[기사입력일 : 2015-07-17 14:08]
이주은의 음악의 모든 것 - 42
*유럽유학 중에 만난 음악여행 (스위스 편)


필자에게 유럽이란 ‘음악으로 가득한’이라는 생각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한다. 유럽 속의 모든 나라들을 두루 섭렵한건 아니지만 독일, 오스트리아, 덴마크, 체코, 프랑스, 스웨덴 등 가는 곳마다 그러했던 생각이 지워지질 않는다. 이번호에서는 스위스에서 어떠한 음악세계가 펼쳐져 있는지 궁금하여 음악여행을 떠나보았다.

스위스 음악(music of Switzerland)

스위스는 유럽 중앙부에 위치한 동서남북 간 정신운동의 교차점이었다. 이곳 사람들의 개방적인 성격은 유럽이 음악대국으로 성장하는데 일조해왔고 동시에 자국만의 독특한 형식의 문화를 발전시키며 높은 생활수준을 이끌어 냈다. 보덴 호반의 수도원은 서양에 있어서 음악예술의 최초학교로 젠펠(1486경∼1543경)은 취리히에서 태어났고 글라레아누스는 16세기 전반(前半)의 중요한 이론가였다. 음악교육법은 페스탈로치(1746∼1827)나 루소(1712∼78)의 철학에서 강한 영향을 받았으며 취리히의 네겔리(1773∼1836)는 합창에 새로운 자극을 주었고 남성합창곡은 헤거(1841∼1927)에 의해 풍부해졌다. 19세기 말에는 자크 달크로즈(1865∼1950)에 의해 새로운 음악교육법이 확립되었다. 쇠크(1886∼1957)는 자신의 작품으로써 스위스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주었다. 프랑스어권에서는 블로호(1880∼1959), 마르탱(1890∼1974) 등이 배출되었고 알레마넨 지방에서는 W.부르크하르트(1900∼55), C.베크(1901∼ ), 주터마이스터(1910∼ )나 리버만(1910∼ ) 등이 배출되었다

달크로즈 - 1865년 출생, 1950년 사망. 스위스 출신의 음악교사이자 작곡가이다. 신체의 움직임을 통해 음악을 경험하고 학습하는 방식인 ‘유리드믹스(eurythmics)’를 창안했다. 이것은 음악의 흐름과 신체 흐름의 연관성에서 출발한 음악교육 방법인데 20세기 무용 발전에 적잖은 영향을 끼쳤다. 이사도라 던컨(Isadora Duncan), 마사 그레이엄(Martha Graham), 도리스 험프리(Doris Humphrey), 한야 홀름(Hanya Holm), 폴 테일러(Paul Taylor) 등이 바로 유리드믹스의 영향을 받은 무용가들이다. 저서로는 <자크 달크로즈 교육법(Méthode Jaques-Dalcroze)>등이 있다. 달크로즈(Emile Jaques Dalcroze, 1865~1950) 는 스위스의 음악교육자이며 작곡가, 피아니스트, 지휘자로 어머니를 통해 페스탈로치의 영향을 받았다. 신체동작을 통한 리듬학습 방법을 고안해 냈으며 코다이, 오르프의 이론과 포괄적 음악교육 이론에 큰 영향을 끼쳤다*

*달크로즈 음악교육 방법

①유리드믹스(Eurhythmics)

유리드믹스는 '이름다운 리듬, 훌륭한 움직임'이라는 뜻으로 신체 움직임을 통한 리듬학습 방법이다. 음악적 리듬이 삶의 리듬과 근본적으로 같은 것이라는 철학적 원리에 기초하고 있는 유리드믹스는 음악에 대한 지각과 반응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지각은 음악을 주의 깊게 듣는 것, 반응은 독특하고 개성 있는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것을 말한다. 이를 통해 음악적 아이디어를 이해하고 음악적 요소(빠르기, 셈여림, 리듬 등)와 움직임의 요소(시간, 공간, 에너지, 균형 등)가 결합함으로써 그 상호작용을 체험하게 된다.

②솔페이지(Solfege)악보 보며 계이름으로 부르기

솔페이지는 고정도법을 이용한 계이름 읽기 학습으로 음정과 조성적 결합의 관계를 학습하고 청음능력과 내청능력(Inner hearing)의 계발이 주목적이다. 고정도법으로 계이름을 읽음으로써 절대음감을 습득하고 음높이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한다.

③즉흥(Improvisation)

달크로즈 접근법의 즉흥은 모든 음악 행위가 통합된 상태로 리듬요소 (박자, 강세, 길이, 빠르기) 와 음향요소 (음높이, 화성, 음계 등)를 창의적, 개성적으로 결합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신장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즉흥에는 움직임, 말, 이야기, 노래와 타악기, 현악기, 관악기, 피아노 등 즉흥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이 활용된다. 달크로즈는 특히 피아노를 많이 사용했는데 피아노는 자신의 음악적 의도를 즉흥적으로 표현하기에 가장 쉽고 적절하며 즉흥연주가 익숙해지면 화성적 구조를 익히기 쉽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작곡가 - 오트마 쇠크(Othmar Schoeck)

1886년에 태어나 1957년에 사망한 스위스 출신의 작곡가인 오트마 쇠크는 1886년 스위스 루체른 호수 제방 근처의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알프레드 쇠크는 풍경화를 그리는 화가였다. 쇠크는 취리히 음악원에 입학하기 전까지 아버지처럼 화가의 길로 들어설까 매우 심각하게 고려하였으며 실제로 취리히 예술학교 입학 공부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취리히 음악원에서 공부했고 ,Leipzig Conservatory 에서 막스 레거를 스승으로 1907-1908년까지 배웠다.1908년 다시 취리히로 돌아갔으며 그곳에서 그가 삶을 마감하는 1957년까지 살았다. 제1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쇠크는 취리히에 있었으며 그곳에서 피아니스트였던 Mary de Senger와 사랑에 빠졌다. 파리 6인조의 음악을 접한 후에 그는 음렬주의의 영향을 받아 추구해오던 조성적인 음악을 버렸으며 알반베르그의 음악을 자신의 모델로 삼았다. 지휘 이외에 쇠크는 반주자로서 정력적인 활동을 하였다. 이후 그는 1917년에서부터 그가 협심증으로 지휘대로부터 은퇴하던 1944년까지 St Gall의 symphony concerts의 지휘를 맡기도 하였다. 쇠크의 작품들은 8곡의 오페라를 포함하고 있는데 그중 Venus(1919-21), Massimilla Doni(1934-36)와 그리고 다른 어느 작품보다도 Penthesilea (1923-27)는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던 작품들이다. 그의 오페라 작품 가운데 한 곡인 Das Schloss Durande는 독일 시인이었던 Hermann Burte와의 공동 작업으로 완성되었는데 이 작품은 그의 나치 독일과 연관된 예술가라는 의혹과 논쟁 때문에 취리히에서 올리지 못하였고 1943년 작곡가인 쇠크의 참석 아래 Berlin State Opera에서 상연되었다. 쇠크 자신은 나치에게 동조하지 않았으나 스위스 사람들의 반응은 그의 명성에 손상과 아울러 쇠크의 육체적, 정신적 충격을 주게 되었다. 이 때문에 심장병을 얻게 되었으나 작곡에는 헌신 몰두하였다. 쇠크는 무엇보다도 독일 리트의 전통을 이어 받은 작곡가로 알려져 있다. 그의 리트작품은 그의 작품 중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서 50여 년 동안 약 300여곡의 작품이 작곡되었으며 피아노 반주가 수반된 것이다. 그의 op.36인 Elegie는 1921-1922에 완성된 song사이클이다.(24곡) 실내관현악단의 반주와 바리톤의 독창이 함께하는데 화려하진 않지만 아주 섬세하고 절제된 관현악의 변화무쌍한 음색의 변화가 듣는 이로 하여금 심오함을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Elegie op.36은 걸작이기도 하지만 작곡가 쇠크와 Mary de Senger와의 뜨겁고 아픈 사랑으로 결과한 작품이다. 이러한 성악 작품에 비하면 그의 기악작품은 상대적으로 적다, 아울러 그가 피아노 연주자로서의 천품은 타고났으나 그의 작품 속에 피아노를 위한 작품 또한 그리 많지 않다. 오히려 그가 더욱 매력적으로 느꼈던 악기는 비록 어린 시절의 일이기는 하였으나 바이올린이었다. 그의 기악작품 중 주목할 만한 작품들로는 2곡의 현악 사중주와 바이올린 협주곡, 첼로 협주곡, 혼 협주곡 등이 있다.

자이로바 (Xyloba)- 깨끗한 자연의 나라 스위스의 작곡가 사무엘 랑마이어는 자녀들의 음악을 통한 창의력 개발을 목적으로 자이로바 프로토 타입을 처음 개발하였다. 이후 스위스의 사회적 기업인 "바이젠코른"사와 손잡고 전 세계 어린이의 음악을 통한 감성과 창의력 개발을 위해 상품을 업그레이드하여 지금의 "Xyloba"를 완성하였다.

"Xyloba" 출시 이후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전시회에서 발명상 수상을 비롯하여 독일의 교사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인 "슈필굿"으로부터 좋은 교구상을 수상하여 상품의 독창성과 유용함을 유럽의 교육선진국에서 인정받았다. "Xyloba"는 100% 독일, 스위스産 천연 너도밤나무로 만들어지며 벌목에서 생산까지 철저한 관리 속에 이루어지는데 특히 벌목과정에서의 친환경성이 확보된 상품만을 사용한다. 생산 또한 공정 하나하나가 스위스 바젤의 "바이젠코른"사의 공장에서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 이렇게 생산된 제품은 유럽의 독일, 스위스, 영국, 프랑스, 덴마크, 스웨덴,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 유럽과 북미의 미국, 캐나다, 그리고 아시아의 일본, 싱가포르 등 주로 선진국가로 수출되어 현지의 유치원 및 학교와 가정에서 창의력 및 감성교육, 음악교육용 교구로 활용되고 있다. "Xyloba"는 보통의 단순교육용 교구와는 차별화되어 원료의 친환경성, 생산의 수작업 그리고 그 기능이 우뇌자극을 통한 음악지능 향상과 좌뇌 자극을 통한 지능 및 수학지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음악을 통한 감성자극과 창의력 개발이 무한하다는 점에서 기존의 교구들과 명백히 차별화된다.

루체른 페스티벌(Luzern Festival) - 매년 여름, 루체른주(州)의 주도(州都) 루체른에서 열리는 유서 깊은 국제 음악축제. 1938년 시작된 이래 베를린 필하모니, 빈 필하모니 등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들이 초청되었다. 1938년 8월 25일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Arturo Toscanini)가 루체른의 교외 트립셴(Tribschen)에 있는 리하르트 바그너의 옛 거주지에서 저명 음악가들을 모아 특별히 결성한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지휘하면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10개의 음악회가 열렸다. 1970년 축제 때부터 테마를 정해 진행하기 시작했다. 1998년부터 루체른 호숫가에 새로 건설한 루체른문화컨벤션센터(Kultur und Kongresszentrum Luzern)에서 개최되며 베를린 필하모니, 빈 필하모니 등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들이 초청되고 있다. 매년 여름 약 4주일간 100여 개의 연주회가 열리며 12만 명의 관객들이 찾는다. 2003년 여름시즌에 루체른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결성해 지휘자 클라우디오 아바도(Claudio Abbado)가 이끌고 있다. 2004년에는 루체른페스티벌 아카데미가 설립되었다. 사실 필자도 루체른 페스티벌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된 건 최근의 일이다. 필자가 좋아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씨의 기사를 보고서 알게 되었는데 어느 일본연주에서 연주자 대신 대타로 김다미 씨가 연주하게 되는 일이 발생했는데 때 마침 루체른 페스티벌 관계자가 그 연주를 봤다고 한다. 연주가 끝나고 연주에 감동받은 그 관계자는 김다미 씨를 이번 루체른 페스티벌에 초청했다는 기사였다. 김다미 씨 본인도 믿기지 않는다며 기뻐했고 주위사람들도 루체른 페스티벌에서 연주한다는 소식을 듣고 적잖이 놀랐다고 한다, 인터뷰를 보고 정말 굉장한 음악페스티벌이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조만간 시간 내어 꼭 가 볼 생각이다.

【음악여행 포인트】- (독일 프라이부르크)

독일 남부에 있어서 스위스 바젤이랑 버스로 30분이면 갈 수가 있을 정도로 스위스와 매우 가깝다. 청정지역이자 동화마을인 프라이부르크는 처음으로 가보았다. 일단 중앙역이 굉장히 작고 아기자기하다. 중앙역에 내리면 바로 건너편에 프라이부르크 콘체르트 하우스가 있다. 필자는 프라이부르크에 1박만 했기에 연주는 보지 못했고 건물 구경만 했다. 그리고 중앙역 육교위에 있는 트램 7번을 타고 두정거장을 가면 시내가 나온다. 유럽의 느낌이 물씬 나는 이곳은 바닥에 깨끗한 물이 흐르는 수로가 있다. 여름에 이 수로에 발을 담그며 지나가고 수로에서 잠시 열기를 식히기도 하고, 아이들이 작은 배를 띄우고 신나게 놀기도 한다. 정말 예뻤다. 트램 정거장에서 도보로 2분정도 가면 뮌스터 성당이 있다. 트램에 내리면 성당이 바로 보여서 찾기 쉽다. 독일 곳곳에 뮌스터 성당이 있다는데 게시판을 보니 토요일 날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연주회가 예정되어 있었다. 들어가 보니 아름답고 울림도 굉장히 좋았다. 그리고 다시 트램 7번을 타고 7분정도 가면 프라이부르크 음대 앞에 바로 내린다. 연못이 있는 아름답고 운치 있는 음대였다. 내부로 들어가 보니 연습실도 굉장히 많았고 특이한 점은 지하 연습실을 외부사람들도 쓸 수 있었다. 벽에 붙어있는 화이트보드에 이름을 쓰면 차례대로 1시간씩 쓸 수 있어서 필자도 즐겁게 연습을 하고 나왔다.

(스위스 취리히 &루체른 & 바젤)

5년 전, 스위스의 취리히, 루체른, 인터라켄에 가본 적이 있다. 일주일 정도 갔었는데 그때는 음악보다 휴식을 겸한 관광을 목적으로 방문하였는데 이번 여행은 색깔부터가 전혀 다르다.^^ 그 때는 친구들과 함께 융프라우 산 꼭대기에 올랐던 게 핵심이라면 이번 여행은 혼자만의 힐링 음악여행이기 때문이다.! 사실 취리히는 인터넷에 올라온 글들을 봐도 큰 관광지라기보다는 눈요기와 함께 거쳐 가는 곳이었다. 중심지는 많이 현대화 되어 있고 쇼핑지가 많았다. 일단 필자는 이곳 취리히에 숙소를 잡고 하루를 묵은 다음, 다음날 루체른, 바젤까지 가보았다. 한 시간 내면 도착 가능한 작은 도시들이었다. 그런데 스위스의 물가는 상상 이상이었는데 어디를 가더라도 스위스만큼 물가가 비싼 곳은 찾아보질 못했다. 물 하나에 6천원이 넘었고 ‘홀리 카우라’라는 유명한 햄버거 세트는 2만원이 넘었으며 독일에서 산 약이 거기선 4배 이상으로 비쌌으니 말이다... 무엇이든 상상 이상으로 비싸니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스위스의 유학생들이 마냥 대견스럽기까지 하였다. 취리히에서 일찍 기차를 타고 루체른으로 갔다. 5년 전에도 갔었지만 기억이 아직 생생하다. 워낙 작은 곳이라 금방 다 볼 수 있는 곳으로 관광 포인트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다리인 카펠교 거닐기, 반 호프 성당, 충성심 많은 스위스 병사들을 기리기 위한 사자 기념비 등이 있고 음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중앙역에서 나오면 바로 오른쪽에 있는 KKL 건물이다. 건축가 장 누벨의 작품으로 공연과 컨퍼런스 등이 개최되기도 하는데 한국의 코엑스와 같은 곳으로 바로 여기서 그 유명한 루체른 페스티벌이 열린다. 마치 호수에 뜬 것처럼 보이는데 음향이 매우 좋다고 한다. 유럽 페스티벌 중에서 루체른 페스티벌 티켓이 가장 비싸다고 하는데 역시 스위스답다. 5년 전과는 판이하게 바뀐 풍경이라면 그건 바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었는데 중국 사람들이 너무 많고 시끄러워 빨리 구경하고 다른 도시로 가보고 싶다고 할 정도였다. 도대체 얼마나 많길래 그럴까 반신반의했는데 우와~ 정말 상상이상으로 많다. 인도에서 온 단체관광객들도 많았지만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이 압도적이었다. 중국인들이 루체른을 점령했다는 느낌이 들었고 길을 지나가다가 마주치는 것도 그들이었다. 그래서인지 조용하고 여유로운 취리히가 훨씬 마음에 와 닿았다. 바젤은 아주 작고 조용한 도시였다. 알록달록한 트램의 조화가 도시를 아름답게 꾸며 주고 있었다. 유럽은 가는 곳마다 길거리 연주가 발길을 사로잡곤 했는데 신기하게도 이번 스위스 여행에서는 길거리 연주가 별로 눈에 띄지 않았는데 바젤 중앙역 앞에서의 콘트라베이스 연주가 수준급이었는데 확실한 건 독일과는 분위기가 사뭇 달라보였다.(독일에서는 클래시컬한 길거리 연주가 많아서 항상 음악에 빠져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었는데....) 얼마 전 바젤음대 플루트 교수님이 우리학교에 마스터 클래스를 위해 오셨던 적이 있어서 바젤 음대까지 가보고 싶었지만 늦은 시간이라 아쉬움을 달래며 취리히로 발길을 옮겼다. 【출처: 20세기 음악교수법_에밀 자크 달크로즈 / 숙명여자대학교 유리드믹스협회/ 한세대학교 달크로즈센터 / 두산백과 / 네이버 인명사전 등】





[기사입력일 : 2015-07-1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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