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8-26 16:46]
【월드뮤직 평생교육원 소식】
월드뮤직 평생교육원, 직장인 대상 ‘국비지원 과정’ 오는 9월 개강


- 최대 100% 지원을 통해 비용 부담 없이 음악을 배울 수 있다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월드뮤직 평생교육원’은 서울특별시 강남교육지원청에 등록된 교육기관이자 (주)아마빌레뮤직 산하기관이다. 실무중심의 차별화된 교육시스템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지도자를 배출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선구적 역할을 통해 방과 후 수업을 비롯하여 전문 강사, 주민센터 강사 등 다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월드뮤직 평생교육원이 오는 9월부터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국비 지원과정 개설을 서두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직장인들이 여가(취미)생활을 통하여 직무능력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될 예정인데 오카리나 지도사(3급), 우쿨렐레 지도사(3급)과정 중 필요한 과정을 선택하여 등록하면 된다. 직장인 근로자카드 과정(근로자 직업능력 개발훈련)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기간제ㆍ파견ㆍ단시간ㆍ일용ㆍ50세 이상(대규모 기업) 근로자, 이직예정자, 3년간 훈련 이력이 없는 자, 무급휴직, 휴업자, 우선지원 대상 기업 근로자, 자영업자 등이 근로자 직업능력개발 훈련카드를 고용노동부에 신청, 발급받아 훈련과정을 수강하는 경우, 훈련비를 지원하는 제도로써 월드뮤직 평생교육원에서는 1인당 연간 200만원 한도 내에서 훈련 과정에 따라 60~10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월드뮤직 평생교육원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음악을 배우고 싶어서 평소에 관심은 많았지만 훈련에 따른 비용부담 때문에 망설였던 분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다”라며 “최근 들어 주목을 받고 있는 젬베, 카혼 등의 악기과정도 추가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음악을 즐기려는 애호가들에게 선택의 폭도 넓어질 것이다.”라며 반색하는 모습이다. “일반과정과 다르게 교육과정이 부실하지 않을까 우려할 수도 있겠지만 국비를 지원받아 승인된 과정이라 할지라도 일반 지도사 과정과 똑같은 커리큘럼에 따라서 진행됨으로 그러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게 담당관계자의 설명이다. 교육시간은 일주일에 2시간씩 1개월 8시간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일반 교육과정(3급 과정)과 차이가 없으며 충분한 훈련을 통하여 과정을 접하기 때문에 평소 오카리나, 우쿨렐레에 관심만 가지고 있던 초보자분들도 쉽게 배울 수 있어 등록 신청 및 절차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월드뮤직 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www.koass.or.kr or www.kumea.or.kr) 또는 대표전화 1644-2286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기사입력일 : 2015-08-2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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