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9-24 17:39]
‘학원법 개정’ 관련 국회 법안심사 소위원들과 잇단 회동



‘기업형 불법 개인 고액과외 척결’과 ‘방과 후 학교 제도 개선’에 주력

사)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 오 순 회장은 최근‘학원법 개정’과 관련하여 한국학원총연합회(이하‘총연’이라 함) 대국회 활동위원으로 선임되어 하루 24시간이 턱없이 모자랄 정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학원 운영이란 본연의 업무와 함께 오 순 회장이 이끌고 있는 전국음악교육협의회를 비롯하여 총연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국회 활동까지‘일인 다역’을 소화해 내며 동분서주하고 있다. 대국회 활동위원들은 해당 법안심사 소위원인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만나 총연이 맞이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입장을 전달하며 학원 가족들의 권익을 최대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설득 작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이번 대국회 활동에는‘기업형 불법 개인 고액 과외의 근절’과 ‘방과 후 학교의 제도적 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추진하고 있다. 지난 달 8일(토)에는 박홍근 의원(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17일(월)에는 박주선 위원장(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18일(화)에는 윤관석 의원(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31일(월)에는 김회선 의원(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지난 9월 2일에는 신성범 위원장(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과의 간담회를 포함하여 관련 국회 상임위 소속 의원들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가지고 있다. 오 순 전국음악교육협의회 회장은“수많은 회원들을 대표하여 대정부·대국회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학원총연합회‘대국회 활동위원’으로써 학원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더 좋은 대우를 받으면서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관련제도 개선과 정책을 만들어 나가는 것은 회원들에 대한 당연한 의무이자 사명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학원가족의 권익 신장과 학원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라는 확고한 의지를 내비쳤다.

 







[기사입력일 : 2015-09-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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