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10-15 13:19]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오카리나 꿈나무들의 등용문인 ‘전국오카리나 경연대회’ 개최


우리나라 오카리나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주최 ‘전국 오카리나 경연대회’가 오는 11월 14일(토) 오후1시부터 안양시 만안구 소재 여성회관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올해로 제9회 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오카리나 경연대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에 걸맞게 시상규모 또한 최고를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대회다. 우리나라 오카리나계에 새로운 역사와 전통을 만들어가고 있는 협회 주최 경연대회에서 지급되는 장학금만 해도 300여만 원에 이르며 부상으로 지급되는 비용 만해도 500여만 원에 상당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오카리나가 처음으로 도입되는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과 소용돌이가 있었던 때에도 오카리나 교육의 새로운 지표와 방향을 제시하고 올바른 오카리나 연주가 및 지도자 양성을 위해 많은 노력과 길잡이가 되었던 협회가 차세대 오카리나 꿈나무들의 기량을 겨뤄보는 오카리나 경연대회 축제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본 대회에서 높은 기량을 선보여 세종대학교 오카리나 전공자의 길을 걷고 있는 안다운(2013년)양은 2014년도 국제오카리나 콩쿠르에서도 독주부문 금상, 중주부문 은상으로 입상해 대학 내 우수학생 연주회 등에 참가하며 재능을 인정받고 있어 차세대 오카리나 연주자로써의 입지를 굳건히 다져 나가고 있다. 국내 오카리나 전문가 및 강사로 활동하는 인력 만해도 5,000여명 가량으로 추산하고 있지만 대학에서 오카리나를 전공한 이들이 전무한 상태에서 전공과정을 마친 후 졸업하게 된다면 한국 오카리나계를 이끌어갈 지도자가 될 것이라는 생각은 너무나 당연시해 보이며 이번 대회에서 재능있는 학생들의 참여와 발굴은 꿈을 키워가는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경연문화의 폭넓은 저변확대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오카리나 경연대회’가 2006년을 시작으로 지난 2013년까지 해마다 200여명의 학생들이 경연에 참여해 높은 지지와 성원을 받고 있는데 이번 오카리나 경연대회에는 초등학교 저학년부 (1학년~3학년), 고학년부 (4학년~6학년), 중고등부, 중주 및 합주부문으로 나뉘어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기사입력일 : 2015-10-1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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