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10-15 13:49]
건반위의 여제들! ‘비루투오소 시리즈
‘1인 모노드라마 형식의 리사이틀’


             김준희 - 피아노와의 대화, 10월 23일 (금) 오후 8시

황지인 - Extreme Lyricism, 10월 30일 (금) 오후 8시

김나영 - Die Pause, 11월 21일 (토) 오후 7시

 

피아노를 사랑하고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할 공연 1순위! 획기적이고 참신한 기획으로 항상 주목받는 공연을 만들어내는 사)티앤비가 국내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약하는 피아니스트를 선정해 그들의 음악과 피아노에 얽힌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비루투오소 시리즈>가 아울로스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기존의 정형화된 클래식 공연의 틀을 벗어나 1인 기획, 연주, 진행 및 해설자로 피아노를 벗 삼아 각자의 개성이 가장 잘 묻어나는 주제들로 음악회를 꾸려나가는 비루투오소 시리즈는 1인 클래식 모노드라마 형식의 클래식 공연이다. 직접 주제를 선정하고 주옥같은 곡들을 선곡해 피아노에 얽힌 추억과 꿈, 희망 그리고 희노애락이 담긴 스토리를 함께 들어봄으로써 연주자와 관객과의 교감을 높이고 그들의 발자취가 음악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이다.

이번<비루투오소 시리즈>는 신예 피아니스트 조예슬과 최영미를 시작으로 다양한 연주와 더불어 교육 및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준희, 풍부한 감성과 냉철한 이성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고 있는 지성의 피아니스트 황지인, 솔로와 실내악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는 유럽정통파 피아니스트 김나영이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꺼내 피아노와 함께 들려준다. 황지인은 더 성악적인 멜로디를 담아낸 아름다운 피아노곡의 매력을 탐구하는 ‘Extreme Lyricism' 이란 주제로 다양한 시대 및 장르의 레퍼토리를 선사하며 김준희는 정혜원(플루트), 안성은(Cello), 이주하(해금)와, 김나영은 김수경(바이올린), 황수희(클라리넷), 박지숙(피아노)와 각각 ’피아노와의 대화‘, ’일상속의 휴식‘ 이란 주제로 다른 악기들과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기사입력일 : 2015-10-15 13:49]
업계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상호 : 시사음악신문 / 대표 : 조오정 / 사업자 등록번호 : 105-08-69218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공덕동 풍림 VIP빌딩 1102호)
TEL : 02-706-5653 / FAX : 02-706-5655 / Email : cho5jung@hanmail.net
copyright(c) 2013 시사음악신문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