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10-19 13:01]
WOMEN IN MUSIC. 06 "미뇽의 노래"
10. 24(토) 오후 8시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WIM(WOMEN IN MUSIC)은 2012년에 창단을 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연 2회의 정기연주회와 월 1회의 스터디를 통해 연주자로서의 기량과 음악해석 능력, 새로운 레퍼토리의 발굴 및 소개, 그리고 음악학자로서의 연구능력의 발전을 도모해 왔다. 미국에서 음악을 공부한 4명의 성악가와 1명의 전문 Collaborative Pianist로 시작하였던 WIM은 현재는 6명의 성악가가 함께 활동을 하며 보다 폭 넓은 연주와 연구의 영역의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창단연주회(2012. 9)와 제2회 연주회(2013.4)에서는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대표적 여성 작곡가들의 작품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작곡가 심옥식과 권지원의 작품을 소개하였으며 제3회 연주회(2013. 9)는 훌륭한 작곡가들을 길러낸 위대한 스승이자 작곡가인 Nadia Boulanger를 주제로, 그리고 제4회 연주회(2014. 5)는 어머니를 주제로, 그리고 제5회 연주회(2014. 9)는 W. Shakespeare 탄생 450주년을 기념하여 ‘오필리아’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WIM의 연구진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2014 시민인문강좌 지원 사업에 ‘만국 공용어 음악으로 인문학을 전하다’라는 사업으로 지원을 하여 선정되었으며 2015년에도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정기연주회인 미뇽의 노래(괴테:1749~1832)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중에서는 2015 시민인문 강좌사업의 인문주간 강좌의 일환으로서 음악을 통해 인문학적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 높은 음악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사입력일 : 2015-10-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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