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11-24 17:12]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협회의 풍성한 수확들이 결실로 이어지다!!


 

【고양, 파주 첫 번째 소식~~】지난 10월 17일(토) 오후5시 30분, 고양어울림누리에서는 고양, 파주지부 연주회인 ‘하모와 오카가 만나면’이라는 타이틀의 제1회 정기연주회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하모니카와 오카리나 연주교육자로 10여 년간 고양, 파주와 서울, 경기 일원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현선 지부장은 그동안 많은 지도자를 양성, 배출하는 등 지역 하모니카와 오카리나 활성화 및 보급에 앞장서 온 인물로서 이번 연주회를 총 기획, 감독, 지도하는 등 성공적인 연주회를 이끌었는데 클래식과 클로스오버를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하모니카와 오카리나를 멋지게 콜라보하여 관객들에게 박수를 받으며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사전 예약제를 했을 정도로 객석을 가득 메운 이번 공연에서 많은 사람들이 오카리나와 하모니카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는 시간을 통해 지역 마니아들에게는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새로운 음악의 성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원지부 두 번째 소식~~】지난 10월 22일(목) 오후7시 30분, 장안구민회관 한누리 아트홀에서 수원지부 제3회 정기연주회가 ‘거위의 꿈’이라는 타이틀로 지역민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수원시가 하반기 문화예술 집중사업으로 선정한 행사로써 많은 학생들에게는 교육적 효과는 물론, 소외계층 청소년 및 장애학생들에게도 연주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나눔의 의미를 함께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지행숙 수원지부장은 1~2회 정기연주회에서의 기획, 선곡, 편곡, 지휘 등의 경험과 노련미를 바탕으로 시작단계부터 최종까지 빈틈없는 기획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이끌어 박수를 받았으며 지부 전회원이 일체감으로 취약계층 학생 및 장애학생들을 혼신을 다해 지도하는 등 화합의 무대를 넘어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마지막 순서에 장애를 가진 학생이 휠체어에 앉아 “거위의 꿈”을 선창하는 순간에는 많은 관객들이 눈시울을 붉히기는 등 감동적인 순간을 맛보기도 했는데 날로 쌀쌀해져가는 이 가을에 가슴을 뜨겁게 달군 의미 있는 연주회였다.

【전주지부 세 번째 소식~~】

맛과 멋이 어우러진 예향의 고장, 전주에서 지난 10월 31일(토) 오후4시, 제4회 온고을 오카리나 동호인음악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전주 혁신도시內 기지재엽순공원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이번 공연에는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전주지부장 김주희 선생이 이끄는 전주지부 소속 강사들과 지부소속 문하생들이 함께 만들어낸 콘서트였다. 만산홍엽이 가을의 정취를 더해가는 이 가을, 바람마저 낭만을 실어 나르는 가을 오후에 마련된 야외무대와 공원주변에 울려 퍼진 오카리나 소리는 가을을 즐기고자 공원을 찾은 많은 이들에게 행복의 선물이 되었고 연주자들에게도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이번 전주행사에는 축하의 발길도 이어졌는데 노성찬 대표(위드오카리나)를 비롯하여 김영식 지휘자(코리아 오카리나 챔버오케스트라), 김두한 이사장(광주 다섯손가락 음악협동조합)등이 내빈으로 참석하여 격려하였고 타 지역의 지부장들도 참석하여 대회를 빛내주었는데 고민수 지부장(익산), 이창희 지부장(부산), 조인옥 지부장(서산), 지은화 지부장(광주동부) 등도 축하 방문하여 힘을 북돋았다. 가을의 정취와 더불어 오카리나의 선율로 수놓은 이번 전주공연이 지역민의 사랑 속에 더욱 알찬 지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과천, 안양지부 네 번째 소식~~】지난 11월 9일(월) 오후7시 30분, 수원시 장안구민회관 한누리 아트홀에서 과천, 안양지부 제1회 정기연주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0년 과천, 안양지부로 창립, 출발하며 서울, 경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온 민금진 지부장과 민유경 부지부장 자매가 포진하고 있는 과천, 안양지부는 자매들의 왕성한 활동으로 이미 오카리나 계통에서는 널리 알려진 유명인사로 통하는 곳이다. 2004년에 창립된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창립멤버이기도 한 이들은 오랜 연주 경력과 지도경험을 바탕으로 탄탄한 지부운영을 이루어왔을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이탈리아, 일본, 중국 등 외국 연주자들과의 교류와 해당국 방문을 통하여 교류연주 활동을 이어옴으로써 국내 오카리나계에서 꼭 필요한, 빠져서도 안 될 중요한 자산이다. 과천, 안양지부의 창립이 다소 늦은 감이 없진 않지만 이들이 기획한 정기연주회이기 때문에 협회에서도 특별한 관심과 이목으로 지켜보는 중이다.





[기사입력일 : 2015-11-24 17:12]
업계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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