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12-29 14:04]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우정과 단합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送舊迎新의 밤’성료


지난 12월 3일(목) 오후6시 평촌 트리니티에서는 한 해 마감과 더불어 2016년(丙申年) 새해 도약을 다짐하는 “송년의 밤” 행사가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주최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전국 지부장들과 위드 오카리나 노성찬 대표를 비롯하여 장광식 대표(아도니스 팬플룻), 박종명 대표(수 오카리나), 청 오카리나 안용학, 김명숙 대표, 유종현 대표(오다미 오카리나) 등이 내빈으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행사 당일 축복이라도 하듯 갑작스러운 눈이 분위기를 더했는데 금년 한 해 동안 협회발전을 위해 노고가 컸던 분들을 기리기 위한 감사패 증정 및 공로자 표창, 우수지부 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협회와의 유기적 관계를 통해 업계 발전에 동참하고 있는 협력사에서는 한국의 오카리나와 팬플룻 발전을 위하여 좋은 악기 개발 및 전문인 육성에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축하 무대도 있었다.

최우수 지부로는 서울북부지부(최순옥 지부장)가, 우수지부로는 고양,파주(신현선 지부장)와 서천지부(김강희 지부장)가 공동으로 선정되었다. 금년 한 해 동안 최고의 연주기량을 선보였던 Best Ensemble에는 협회 본부소속의 Vivo 팬플룻 앙상블이 영광을 차지했으며 2015년 우수강사 및 공로자로는 최영신, 송남수 강사(본부) 각 지부에서는 조성공(서울북부), 이은옥(서울동부), 송금재(과천,안양), 이은희(고양,파주) , 서순원(서산), 이영신(안산), 레몬트리 앙상블(수원), 조난영(익산), 오은자 강사(서천) 등이 선정되었다.

축하를 위해 함께한 여러 앙상블들의 연주가 무대를 멋지게 장식했는데 소리사랑 앙상블, 벨리시모 앙상블, 펠리체 앙상블, 하니엘 앙상블, 비보 앙상블, 다솜 앙상블, 레인보우 앙상블 등 본부소속 앙상블과 서울동부 김혜은(지부장), 김고은 자매와 과천, 안양지부의 민금진(지부장), 민유경(부지부장)자매의 연주 그리고 내빈으로 참석한 위드오카리나 노성찬 대표와 이창희 부산지부장의 듀엣 연주 등 감동 넘치는 송년의 밤 행사가 무르익었다.

2004년 창립 후, 해마다 실시되고 있는 송년 모임이 우정을 도모하는 화합의 마당이 되고 더 큰 도약의 발판이 되어 협회가 희망하는 바람 속에 비상하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

 

 





[기사입력일 : 2015-12-2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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