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01-19 13:26]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협회, 전문가 과정 수료식 축하 무대와 친목을 다지는 지부 송년음악회 성료


부산지회 - 지난 2015년 12월 5일(토) 부산대학교 젊음의 거리에는 매혹적인 오카리나 소리가 울려 퍼져 지역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애당초 50~60명을 예상했던 연주홀에는 100여명이 훌쩍 넘는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홍광일 회장을 비롯하여 서혜진 사업국장, 과천,안양지부장 민금진, 부지부장 민유경, 익산지부장 고민수, 광주동부 지부장 지은화, 다섯손가락 음악협동조합 김두한 이사장, 작곡가 권혁, 후레쉬 모닝에어 이호준 대표 등이 함께해 모처럼의 송년분위기가 물씬 풍긴 가운데 자축연은 무르익었다. 특별히 ‘오카리나 여행가는 길’의 작곡가 권혁 선생과 오카리나 인 임경희 대표가 자리를 빛내 준 가운데 홍광일 회장의 축하 연주는 절정에 다다르고 있었다. 한국 오카리나7중주 앙상블을 최초로 시도한 이창희 부산지부장은 연주홀을 가득 메운 내빈과 지부회원 그리고 수강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며 새해에도 경남과 부산지역에서의 오카리나 활성화에 헌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이어지기도 했다.

만안구 평생학습센터,  2015년(하반기) 전문가 과정 수료식 개최 - 지난 12월 12일(토)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소재 평생학습센터에서는 2015년도 하반기 팬플룻오카리나 전문가 과정 수료식이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이번 수료식에는 본부, 서울북부지부, 서울동부지부, 서울남부지부, 수원지부, 안산지부, 고양파주지부, 익산지부, 광주동부지부, 서산지부, 서천지부 등에서 120여명의 수료자가 배출되었는데 자체적으로 수료식을 실시한 익산지부, 광주동부지부, 서산지부를 제외한 80여명이 수료식에 참석하여 6개월간의 열정과 아쉬움을 달래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연주무대가 끝나면 박수로 격려하며 우정을 나누기도 하였다.

서울동부지부 - 서울동부지부(지부장 김혜은)에서는 ‘럭키세븐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지부회원들과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럭키세븐 콘서트가 지난 12월 12일(토)에 실시됐다. 김혜은 지부장은 한국오카리나박물관 부관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행사의 수많은 연주 경력을 통하여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고연주 수준의 7중주 앙상블팀과 실력 있는 연주자들이 포진하고 있는 서울동부지부에서는 이번 ‘럭키세븐 콘서트’가 송년모임을 위한 조촐한 콘서트였다고 격을 낮추어 말하고 있지만 음악회에 참가했던 이들의 후문을 미루어 짐작컨대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산지부 - 2015년 3월에 창립한 서산지부는 1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 내에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오카리나 지도자들을 축하하기 위한 수료식 및 연주무대를 지난 12월 18일(토) 지부사무실에서 단독으로 개최했다. 이번 오카리나 지도자들을 위한 축하무대에는 서산지부 임원들을 비롯하여 예향 오카리나 앙상블 단장이자 서산지부 총무를 맡고 있는 백수정 단장, 홍광일 협회장이 함께하여 연주무대를 꾸몄다. 전문가 과정을 마친 수료자들은 우리나라 오카리나계 발전에 사명감을 가지고 일조할 것을 다짐하며 축하무대는 열기를 더해가고 있었다.

광주동부지구 - 지난 12월 19일(토) 광주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너나드리 찻집’에서는 광주동부지부 제1기 수료식을 비롯한 따뜻한 음악회가 개최되었다. 수료자들의 연주회와 내빈 축하연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2시간여의 콘서트와 수료식은 행사장을 뜨겁게 달구기에 충분했다. 또한 시각장애가 있는 아이들의 연주에서는 참석자 모두 감동과 감탄을 쏟아내며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협회 홍광일 회장, 기획본부장 박승준, 사업국장 서혜진, 과천,안양지부장 민금진, 부지부장 민유경, 익산지부장 고민수, 부산지부장 이창희, 전주지부장 김주희, 위드오카리나 노성찬 대표 등은 뜨거운 행사 열기에 가세하여 축하 연주무대에 동참하기도 했다.

서천지부 - 창립 3주년을 맞이한 서천지부 정기연주회 겸 송년음악회가 지난 12월 21일(월)에 개최됐다. 지역 주민들의 대화창구와 사랑방 역할을 다하고 있는 ‘봄의 마을 북 카페’에서 열린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김강희 지부장과 지부회원들이 지도하는 여러 동호회원 및 문화센터 수강생들이 함께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꾸몄는데 지부 회원들의 감동적인 연주에는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더해 정기연주회의 멋스러움을 더했다. 서천지부 김강희 지부장은 지역 오카리나계 발전뿐만 아니라 우쿨렐레, 플루트 등의 악기 지도를 통한 연주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충남 남부 및 서천지역 음악활성화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 주역이다.

본부총회 및 ‘카페 콘서트’ 실시 - 다사다난했던 2015년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는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정기총회’가 지난 달 24일(목) 본부 세미나실에서 있었다. 특별히 이번 총회에서는 신임 교육국장으로 이영호 선생님(본부 14기)이 선출되어 2016년에 진행될 주요 사업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총회가 끝난 후 이어진 송년 ‘카페 콘서트’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 가운데 멋진 2016년 맞이하기 위한 연주무대로 갈무리되었다.

익산지부 - 2015년 하반기까지 제11기 지도자 과정을 배출하고 있는 익산지부 송년음악회가 지난 12월 26일(토) 수료식과 아울러 성대하게 진행됐다. 국내 최초로 오카리나 전문 교습소를 개소하여 오카리나를 보급하기 시작한 익산지부 고민수 지부장은 익산을 비롯하여 전북지역에서 오카리나를 지도한지 10여년 이력을 자랑하는 베테랑으로써 국내에서조차 보기 드믄 경력소유의 지도자이자 연주자다. 익산과 전북지역의 오카리나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고민수 지부장은 지역 오카리나계 발전에 대한 공로와 업적을 인정받아 꽤 많은 오카리나 애호가와 연주자, 지도자들로부터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이번 수료식과 송년음악회에서도 익산과 전북지역의 여러 오카리나 연주 단체들과 동호회가 총출동하여 풍성한 음악회로 대성황을 이루었는데 축하사절단으로 방문한 홍광일 협회장과 기획본부장 박승준, 사무국장 최지영, 사업국장 서혜진, 부산지부장 이창희, 전주지부장 김주희, 서산지부장 조인옥, 서천지부장 김강희, 위드오카리나 노성찬 대표 등 오카리나계 관계자들도 익산지역 오카리나계가 비약적인 발전을 통하여 괄목상대한데 대하여 적잖이 놀라는 표정이었다.

 

 









[기사입력일 : 2016-01-1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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