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02-23 16:29]
사)티앤비, 체코 브르노콘서바토리와 인재 발굴, 육성을 위한 협약 체결



전문공연기획사인 사)티앤비엔터테인먼트(박태환 이사장)와 세계적인 작곡가 야나첵이 1919년에 설립한 체코 브르노 콘서바토리는 협약을 맺고 한국 예술경영계의 인재 발굴 및 육성에 공동으로 나선다. 한국 클래식 음악계로는 이례적으로 3년 연속 전석 매진이라는 흥행성적을 거둔 ‘필하모니안즈 송년음악회’를 비롯하여 ‘칸타빌레 바이러스 콘서트’, ‘클래식&락심포니’, ‘입시생을 위한 콘서트’, ‘청소년을 위한 팡팡 음악회’ 등 획기적인 기획공연들을 제작하며 국내 최고의 클래식 음반회사로 자리매김과 명실상부한 티앤비는 브르노 콘서바토리 예술경영과정 학위를 취득한 인재들을 영입, 티앤비의 정규직 채용은 물론, 문화재단, 공연장, 타 기획사 협력업체와의 취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플루트 메이커 미야자와 아티스트기도 한 박태환은 공연기획 및 음악감독으로서의 업적이 인정돼 예술경영과에서 특강 형식의 공연기획관련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티앤비 실무진들이 대거 학사일정 및 강의에도 직접 참여하게 된다. 예술경영과 학생들은 수업 전반에 걸쳐 이론은 물론, 티앤비의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를 함께 익히고 방학기간에는 실제 인턴으로 티앤비의 인턴쉽을 이수하고 졸업 후에는 곧바로 티앤비의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박태환 이사장은 “예술경영 석, 박사과정은 총 12명의 소수정예로 철저하게 관리되며 공부와 향후진로가 직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최우선 목표” 라고 전했다. 유럽을 대표하는 예술명문학교 체코 브르노콘서바토리(국립음악원)의 학사일정은 한국과 체코와의 병행수업으로 진행되며 모든 졸업생은 한국은 물론,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중국 등 세계 116개국에서 공증 없이 인정받는 아포스티유 졸업장을 본원으로부터 수여받게 된다. 체코 브르노 콘서바토리와의 협약 이외에도 여주대학교와 MOU 체결, 한세대학교 인턴쉽 프로그램 등을 함께 운영하며 한국 문화예술계를 이끌어 나갈 유망주들에게 지원사업을 아끼지 않고 있다 .

 





[기사입력일 : 2016-02-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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