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03-25 13:20]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며 제주도에서의 워크숍 및 임원회의 성료


꺾이지 않을 것만 같았던 매서운 추위도 완연한 봄기운이 감도는 제주도의 포근함에 안겨버렸다. 2016년도를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자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임원들은 워크숍 및 임원회의에 참가하기 위하여 지난 2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2박 3일간의 여정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제주도에 속속 찾아들었다. 전국 30여개 지역에서 출발한 임원 및 지역대표들은 반가운 얼굴로 인사를 나누며 협재해변을 마주한 코업시티호텔 제주비치에서 저녁 만찬을 즐기며 첫날 공식일정에 돌입하였다. 둘째 날에는 성산 일출봉에 오르며 상쾌한 공기로 기분을 전환시키며 새로운 각오를 다짐했다. 짜릿한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폐부 깊숙한 곳까지 스며들어 전신을 힐링하며 정화시켰다. 성산 일출봉 정상이 내어주는 시원한 바람이 어느 때보다 상쾌함을 더해주었고 땀으로 범벅된 온몸은 개운함과 더불어 새로운 의지를 불태우게 만들어 주었다. 성산 일출봉 등반을 마치고 성산 해변과 우도를 관광하는 선상에서 어린 아이들처럼 웃고 즐기며 추억을 쌓아가는 임원들의 모습에선 어렸을 때 같이 놀았던 개구쟁이들의 티 없이 맑았던 지난날의 옛 추억을 새록새록 떠오르게 했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 연신 셔터를 누르며 즐거운 시간으로 이어졌다. 여행이 끝나고 임원회의 시간에는 각자가 생각했던 견해를 밝히며 협회발전에 한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서울국제오카리나 페스티발’ 개최에 대한 건을 비롯하여 한-일, 한-중간 교류활성화와 협력관계 및 개선에 대한 안건 의제들을 순차적으로 마무리 지으며 보다 나은 2016년도를 맞이하기 위한 새로움과 기대감으로 이어지며 역동적인 시간을 가졌다.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날, 아쉬웠던 마음을 석별의 정에 담아 건승건투하길 기원하며 제주공항으로 향했다. 2박 3일간의 너무나 짧은 일정이었지만 한층 두터워진 신뢰감을 확인하며 더욱 발전된 협회의 2016년도를 기약하며 새로운 꿈을 안고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기사입력일 : 2016-03-2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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