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03-25 13:24]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용인, 세종지부 창립되다



신년벽두부터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용인지부가 2016년 1월 1일자로 창립되었다는 소식이다. 새로 출범하는 용인지부 오세창 지부장은 2002년 오카리나와의 인연으로 강사 활동을 해왔고 현재는 한국우쿨렐레교육협회 용인지부장, 소리공방 대표, 용인시 아티스트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분야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를 넘어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도 오카리나, 우쿨렐레, 카혼 등의 악기를 활용한 버스킹 팀을 구성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으로 유쾌함을 선사하는 산파역할을 다하며 신나는 용인지부를 이끌어 나갈 만반의 태세로 각오 또한 비장해 보인다.

또한 2월 19일자로 창립된 새내기 세종지부는 신선한 이미지의 김지현 지부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김지현 지부장은 대전예고를 거쳐 총신대에서 플루트를 전공한 기대주로써 협회에서도 관심 있게 주목하는 인물이다. 지도자로써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일찍부터 서울 및 충청권에서 다년간 활동하며 축적된 오카리나의 노하우를 명품 도시와 걸맞게 세종시를 교두보 삼아 오카리나계의 또 다른 메카로 자리매김하여 충청권 문화예술 발전에도 적잖은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하며 벌써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기사입력일 : 2016-03-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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