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04-29 13:33]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홍광일의 맛있는 오카리나’ 기독교방송 라디오를 통해 만나다!!

지난 3월 15일부터 6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1시에는 ‘홍광일의 맛있는 오카리나’가 CTS(기독교방송) 라디오 JOY를 통해 전국으로 생방송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봄 개편과 아울러 생방송으로 진행되어 오카리나 마니아층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는데 프로그램 진행자로 나선 홍광일 회장(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회장, CTS 기독교 방송 라디오 JOY 전국 오카리나 선교회 회장)은 20여 년간 오카리나 지도 및 연주자로 활동하며 국내 오카리나계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인물로써 국내 최초로 오카리나 교본을 초, 중, 고급(태림출판사 刊)으로 분리, 편저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오카리나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마련한 장본인이다. 2007년 Art TV에서 2년간 오카리나 영상강의를 하면서 국내 오카리나 보급과 홍보에도 크게 기여한 바 있는데 특히 2005년부터 안양대학에서 유아교육과 기악실기 과목으로 오카리나를 지도하고 있으며 2013년 세종대학교 콘서바토리에서도 오카리나와 팬플룻 학과 개설을 통하여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번 ‘홍광일의 맛있는 오카리나’는 국내 오카리나 마니아들과의 진솔한 소통의 장을 펼쳐보고자 하는 기독교 방송국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CCM과 기독교 문화정서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는데 프로그램 서주에는 ‘금주의 찬양’이란 순서가 마련되어 진행자인 홍광일 회장이 CCM이나 가스펠 등을 연주하고 곡에 대한 설명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또한 오카리나 연주가나 강사, 관련 종사자와 애호가들을 초청하여 미니 콘서트와 토크쇼 형식으로 풀어나가며 유쾌한 시간으로 이어나갔다. 청취자가 참여하는 시간도 편성하여 일반인들에게 높은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정보공유는 물론, 우리나라 국민 정서와도 딱 맞는 오카리나를 애호하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CTS(기독교방송) 로고스홀에서 ‘전국 오카리나 선교회 창립식’ 및 기념예배 가져

지난 3월 14일(월) 서울시 노량진에 위치한 CTS(기독교)방송 지하1층 로고스홀에서 ‘전국 오카리나 선교회’ 창립식 및 기념예배가 있었다. 전국에는 수많은 기독교회 내 오카리나 앙상블이 조직되어 운영되고 있지만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선교와 국내외 봉사활동을 다짐하는 자리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번 선교회에서 홍광일 회장을 초대회장으로 추대하며 창립식과 함께 기념예배가 진행되었는데 기념예배에는 CTS방송 임재환 목사를 비롯하여 유봉재 원로목사, 이익로 목사(의왕 효민교회), 김완섭 목사(서울 새소망 교회, 한국오카리나박물관 관장), 조광희 목사(서산 송내교회), 박정훈 목사(세종 침례교회), 서경석 목사(원주 시냇물 교회) 등이 참석하여 설교, 대표기도, 축도, 축사 등을 맡아 선교회 발족에 힘을 실어주었다. 특히 창립식에 참석한 80여명의 오카리나 강사 및 연주자들은 예배시간에 찬송가를 오카리나 4중주로 연주하여 국내 최초의 찬송가 합주라는 신기록을 썼으며 앞으로의 선교활동에도 또 다른 원동력이 될 것을 내다보았다. 또한 국내, 외 선교사업을 중심으로 국내 저소득층 학생 및 음악 영재 장학사업, 미 자립교회 지원사업, 해외 오카리나 선교사업, 호스피스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될 전국 오카리나 선교회는 국내 오카리나계의 새로운 희망지기 역할에도 새로운 역할을 다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한국우쿨렐레교육협회와 국제타악기교육협회와의 MOU 체결!!

지난 달 21일(월)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홍광일 회장)는 한국우쿨렐레교육협회(김기인 회장)와 국제타악기교육협회(신대우 회장)와의 의향서를 체결하며 한국 음악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을 다짐하였다.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는 국내 최고의 강사진과 지도자 양성과정의 교육시스템을 자랑하며 현재까지 천여 명이 넘는 전문가를 배출한 단체이며 한국우쿨렐레교육협회 역시 우쿨렐레 교육에서만은 선두의 자리를 고수하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로 잘 알려져 있다. 국제타악기교육협회 또한 최근 관심을 낳고 있는 타악기 카혼을 비롯하여 기타 퍼커션(타악기)교육, 보급 방안이 마련됨에 따라 세 단체의 협력이 어느 때보다 관심의 초점이 되어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나을지 적잖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사입력일 : 2016-04-2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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