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04-29 13:53]
음악교육협의회,성북(갑)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의원(제20대 당선인)과 간담회 실시



음악교육협의회 오 순 회장은 최근 성북구지역‘청소년 문화의집’시설에서 음악교습행위를 진행하기 위한 시설 확충이 이뤄지고 있다는 해당지역 학원장의 제보를 접수하고 2016년 3월 23일(수) 오전 10시, 해당지역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의원과 김문수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장과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한 현음악학원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음악교육협의회 오 순 회장을 비롯하여 최윤희 강북지구장, 이춘수 성북지구장 외 다수의 음악(미술)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오 순 회장과 음악학원장들은 간담회 석상에서 유승희 국회의원과 김문수 교육위원장에게‘공교육과 학원 음악교육의 상생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성북구지역에서 새롭게 추진 중인‘청소년 문화의집’시설 내부에 교습행위를 위한 시설이 마련되는 것 아니냐? 며 견해를 물었다. 이에 대해 유승희 의원과 김문수 교육위원장은“성실하게 본업을 이어가고 있는 음악학원의 교습활동을 위축시키는 일이 없도록 조치할 것이다”라며 음악관련 시설확충은 어디까지나 순수한 연습시설 내지는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시설 등에 한해서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관련사항을 점검해 보겠다는 답변을 내놓으며 이와 관련하여 학원장 여러분께서도 구청 및 교육지원청에 알권리 차원에서의 정보공개를 요구할 것을 제의하기도 했다. 오 순 회장은 김문수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장에게 서울지역 음악·미술학원의 실습실 면적이 현실에 맞지 않는다며 하향조정해 줄 것을 정식으로 건의하기도 하였으며 유승희 의원에게는 묵묵히 자신의 위치에서 음악인이라는 명분아래 사회교육자로서 요구되는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음악학원장’들의 노고와 애로사항을 두루 살펴줄 것과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설 곳을 잃고 있는 예·체능교육이 고사되지 않도록 정책적인 대안 마련에 적극 나설 줄 것도 강력히 요청하였다.







[기사입력일 : 2016-04-2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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