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08-25 16:51]
【사)한국오카리나협회,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 소식】



전국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협회주관 특수분야 여름 직무연수 실시

사)한국오카리나협회와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는 전국 교원을 대상으로 여름방학을 활용한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각 지역 교육청 지정승인을 받아 실시해 온 특수분야 직무연수는 오카리나 지도사과정(초급, 중급)과 우쿨렐레 지도사과정(초급, 중급)으로 6년간의 경험과 노하우가 쌓인 협회 주관 직무연수는 참가 교원들로부터 높은 지지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5일(화)부터 5월 17일(화)까지 광주광역시 교육청의 승인으로 실시된 특수분야 직무연수 '젬베지도사 과정’에는 광주교육청 소속 교원들의 극찬 속에 교과연구회의 러브콜을 받기도 했는데 사)한국오카리나협회,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 주관으로 실시되는 특수분야 직무연수의 장점을 꼽으라면 매년 실시되는 연수과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면서도 업그레이드된 지도법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악기를 숙련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신체의 근육 및 자세를 무엇보다 중요시 하는 협회의 지도법은 악기연주의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라 해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이미 악기를 연주하고 있거나 경험한 사람의 자세와 단점까지 보완하여 실력을 높인 사례도 있다. 작년 연수에 참여했던 경기도교육청 소속의 한 선생님은 “5일이라는 짧은 직무연수 기간이었지만 우쿨렐레의 알차고 핵심적인 테크닉을 배울 수 있었다”라며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의 노련미에 시간이 가는 줄 모를 만큼 즐거웠다."라며 참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러한 경쟁력이 뒷받침된 가운데 오는 8월 1일(월)부터 8월 12일(금)까지 △서울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 △대구광역시 교육청의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을 받아 직무연수를 실시할 예정으로 있다. 또한 오카리나지도사, 오카리나제작자과정, 우쿨렐레지도사(초급, 중급), 팬플루트지도사 등의 과정이 협회에서 진행될 예정인데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협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신청 접수를 하면 된다. 아울러 2016 여름학기 특수분야 직무연수에 참여하는 교원에게는 보수교육을 통해 협회 민간자격증 취득과 회원자격 또한 주어진다. 해마다 실시되고 있는 교원들을 위한 특수분야 직무연수가 우리나라 음악교육을 한 단계 성숙시키는 계기와 협회 월드뮤직이 추구하는 음악교육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본다.

 






[기사입력일 : 2016-08-2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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