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08-25 16:56]
[사)한국오카리나협회와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 탐방]



협회원의 권익보호를 위한 정보교류와 문화적 다양성을 제고하다

사)한국오카리나협회와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협회장 양강석)는 2006년과 2012년에 각각 설립하여 음악학원 선생님과 강사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권익보호와 각종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 우쿨렐레 문화발전을 꾀하고 다양한 문화 속에서 우쿨렐레의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적에 두고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지도법을 연구, 개발하고 우쿨렐레 지도사 자격증 제도와 급수제도를 마련, 회원들과 함께 통합본부를 운영함으로서 활동영역을 넓혀 왔다. 협회에서 발행되는 자격증은 자격기본법 제8852호 17조 1항에 의거해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검정기준으로는 음악통론, 교육학이론 및 지식, 각 악기와 관련된 연주 및 활용능력, 학습자의 연주지도를 위한 전문적 소양과 반주법, 연주법에 대한 현장 적용능력, 교육 운영에 활용되는 교수 계획 실무, 향상음악회 또는 공연에 필요한 실무 능력 등이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음악 강사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것은 국내 음악교육계에서는 가장 큰 규모가 아닌가 여겨진다. 전국에 5,000여명의 회원과 50여개의 분회(사)를 두고 있으며 체계적인 교육과 더불어 악기 제공 등 민간자격증 발급으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두 협회의 장점을 최대한 이끌어내 기악 지도사 양성 및 자격관리, 악기교육에 관한 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연주자, 제작자, 단체, 개인에 이르기까지 권익보호와 상호간 친목도모 및 우쿨렐레 문화발전을 향유하기 위한 회원 정기연주회 및 콩쿠르 개최, 해외 유명 연주가들과의 교류 및 초청 등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국 각 지역의 시민들에게 월드뮤직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가 진행 중이며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세계민속 악기들이 국내 음악교육과 접목하여 보다 다양한 문화발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것이 협회 사무국 관계자의 전언이다.

 

 








[기사입력일 : 2016-08-2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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