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08-25 17:10]
업계가 주목하는 오카리니스트 김혜은의 새로운 비상이 시작되다!



2016년 6월  11일(토) 세종대학교 광개토관內 콘서트홀에서는 이미 국내·외 유명스타 반열에 오른 오카리니스트 김혜은의 콘서트가 화려하게 개최됐다. 2014년 말, 보사노바의 효시라 할 수 있는 ‘Manha de Carnaval’을 오카리나 연주로 재해석함으로써 업계에 잔잔한 감동을 전했던 김혜은이 이번 콘서트에서도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지 못했던 재즈곡을 연주해 관객들에게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프랑스의 유명 배우이자 가수였던 ‘이브몽땅’에 의해 소개되었던 ‘Autumn Leaves'와 재즈의 정석으로 스윙 재즈의 대표곡 중 하나인 ‘Sing Sing Sing’이 연주될 때는 객석이 술렁거리기까지 했다. 더욱이 그가 소속되어 있는 국내최고의 7중주 오카리나 앙상블 ‘코리안 오카리나 앙상블’ 과 퓨전 연주그룹인 ‘오즈 컴퍼니’의 연주는 정점으로 치달으며 오카리나의 향연이 되었는데 7중주 오카리나 앙상블의 ‘Tico Tico'와 오즈 컴퍼니의 ’오즈의 날갯짓‘을 비롯한 창작곡들은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또한 이번 콘서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기원하며 홍광일 회장(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과 오카리니스트 서혜진이 가세하여 또 다른 감동을 전해 최고의 연주였다는 찬사를 받기도 했는데 이번 김혜은의 콘서트는 기존 오카리나 콘서트의 새로운 장르와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협회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사입력일 : 2016-08-25 17:10]
업계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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