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08-25 17:28]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 6월 정기회의 전북지회 주관으로 개최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회장 오 순) 6월 정기회의가 전북지회 주관으로 지난 6월 11일(토) 전주시에 위치한‘부븸온’한식당에서 개최됐다. 지난 2월 서울 정기회의에 이어 4개월여 만에 실시된 이번 정기회의에는 전국 광역시 및 도지회를 대표하는 음악분과 전·현직 임원들이 대다수 참석한 가운데 음악학원 관련 현안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정기 안건 심의에 앞서 오랜 동안 본회의 감사직을 성실히 수행해 온 최금자(인천), 성필연(경남)감사에게 공로패 전달식이 있었고 6월 정기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동분서주한 전북지회 이순영 회장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아울러 새롭게 2년간의 직무를 수행할 임소엽, 권희연 두 신임감사에게는 임명장이 수여되기도 했다.

오랜 만에 개최된 정기회의라서 그런지 참석하신 임원진들은 한동안 안녕을 물으며 인사와 덕담이 오갔다. 정기회의 주재한 오 순 회장은 인사말에서“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자주 만나 대화를 나눌 수는 없지만 이렇게 만나게 되었을 때만이라도 우리가 안고 있는 현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와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음악학원장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활동이라는 것을 인식해 주었으면 한다”라면서“여러분들은 각 지역 음악학원장들을 대표해서 이 자리에 참석하신 만큼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가 추진하는 여러 가지 사업과 회원 권익 보호 활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한다”라며 굳은 의지를 내보이기도 했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신임 양희완 전북지회장도 내빈으로 참석하여 전국음악분과 임원진들을 격려하고 환영하는 자리에서“전국음악교육협의회를 비롯한 계열별협의회가 상생과 화합을 기치로 내세워 회원 권익을 위한 지속적인 발전을 함께해 나가야 한다.”라며 새로운 지회장으로서의 각오를 피력하기도 했다. 이날 정기회의 주된 안건으로는 전국음악교육협의회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음악실기급수자격검정제도의 선진화 방안 마련 및 추진에 관한 사항을 비롯하여 전국 각 지역별 교습비 산정에 관한 사항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으며 그동안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가 추진하고자 했었던 학원법 개정 등의 경과보고 및 어린이 통학차량에 관한 공지사항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전국음악교육협의회가 안고 있는 현안들에 대해 제도적 개선 및 보완책을 마련하기 위해 참석했던 임원들은 정기회의가 끝난 뒤 단체사진 촬영 및 전주시에 조성된 한옥마을을 둘러보며 정기회의의 아쉬움을 달래기도 했다.

 

 

 






[기사입력일 : 2016-08-2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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