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08-26 17:52]
오카리나와 우쿨렐레의 대중화와 문화정착을 위한 오-우 페스티벌 개최



(사)한국오카리나협회와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회장 양강석)는 오카리나와 우쿨렐레의 대중화와 음악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오-우 페스티벌(OCARINA & UKULELE FESTIVAL)을 오는 9월 3일(토)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개최한다.
다양한 음악문화와 세계 민속 악기 보급을 통해 체계적인 연주법 및 교수법을 전파하고 있는 (사)한국오카리나협회&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의 한 관계자는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세계 여행자들의 소품 정도로 인식되었던 이탈리아 태생의 오카리나가 국내에 보급하는 과정에서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이제는 우리 정서에 딱 맞는 국민적인 악기가 되었고 우쿨렐레 역시 CF광고를 통해 대중적인 이미지와 함께 친숙한 악기로 각광받으며 보급률이 높아졌지만 아직까지도 문화적으로나 대중화를 위해서는 한계가 있다”라며 “이번 행사는 그러한 맥락에서 볼 때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오카리나와 우쿨렐레를 전문적으로 연주하는 연주가를 비롯하여 마니아들이나 학생, 어린이들에 이르기까지 관심과 성원을 이끌어 내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라며 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이번 페스티벌에는 유, 초등학생 등 어느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하며 매시간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도 제공된다. 모집 시작 일주일 만에 공연 팀의 신청접수가 마감되는 등 동호인들의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이번 페스티벌은 오카리나, 우쿨렐레 연주자들의 축제 한마당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는 또 다른 2016’파주 포크페스티벌이 함께 진행된다.

오-우 페스티벌과 ’2016 파주 포크페스티벌도 열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최대 포크음악 축제인 파주 포크페스티벌이 죠이커뮤니케이션(대표 이경수)주관으로 같은 날 오후 5시부터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양희은, 김창완, 한영애 등 국내 대중음악 발전에 한 획을 그은 포크가요계의 거장들과 YB, 안치환, 김창기 밴드, 김목경, 채환 등 포크음악 지킴이들이 이번 파주 포크페스티벌(www.pajufolk.com)에 출연하는데 이 행사는 파주시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 죠이커뮤니케이션이 주관하며 경기도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오카리나, 우쿨렐레 협회 발족 및 활동상황
(사)한국오카리나협회와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는 2006년과 2012년에 각각 설립되어 사회음악교육자인 음악학원 선생님과 강사들을 회원으로 하여 권익보호 및 각종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세계 민속 악기를 통해 새로운 문화발전을 꾀하며 다양한 문화 속에서 음악교육의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지도법 연구, 개발은 물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증 제도와 급수제도를 마련, 회원과 함께 통합본부를 설치 운영함으로써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협회에서 발행되는 자격증은 자격기본법 제 8852호 17조 1항에 의거해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검정기준으로는 음악통론, 교육학 이론 및 지식, 각 악기와 관련된 연주 및 활용능력, 학습자 연주지도를 위한 전문적 소양과 반주법, 연주법에 대한 현장능력, 교육운영에 활용되는 교수계획실무 등이 주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음악강사 네트워크 시스템은 국내 음악교육계에서는 가장 큰 규모라고 말할 수 있다.
전국에 약 5,000여명의 회원과 50여개 분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체계적인 교육과 더불어 관련악기 인증 및 민간자격증 발급으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국 각 지역의 시민들에게 월드뮤직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통해 세계 민속 악기들이 국내 음악교육에 접목되어 보다 업그레이드된 문화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데도 한몫하고 있다.







[기사입력일 : 2016-08-26 17:52]
업계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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