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08-26 17:55]
전국오카리나선교회 주최, ‘제1차 선교대회’ CTS방송국에서 실시



지난 2016년 7월 19일(화) 오후7시, 서울시 노량진동에 위치한 CTS방송국 11층 컨벤션홀에서는 전국오카리나선교회 주최로 라디오 JOY “맛있는 오카리나” 라는 타이틀로‘제1회 선교대회’가 공개방송으로 실시되었다. 전국오카리나선교회는 금년 3월에 창립한 신생단체로써 오카리나를 통하여 선교 및 봉사활동을 펼쳐 이웃사랑을 실천해보자는 취지로 출발하였다.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회장과 오카리나 교본 편저자, 대학교수, 방송인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홍광일 회장이 대표직을 맡아 창립 5개월 만에 제1차 선교대회가 치러짐으로써 앞으로의 행보에도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데 창립된 지 불과 몇 달 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개최되는 첫 행사라 기대 반 우려 반의 염려스런 목소리도 있었지만 그가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를 통하여 전국 23개 지역에서 참가한 출연자만 해도 160여명이나 되어 대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선교대회에는 시민교회(서울), 새소망교회(서울), 동산교회(서울성내), 문화교회(서울), 동산교회(서울강남), 복지교회(인천), 계산중앙감리교회(인천), 온누리교회(서울), 영진교회(서울), 풍성한교회(부천), 효민교회(의왕), 안양교회(안양), 감리교회(의왕), 시냇물교회(원주), 침례교회(세종) 등에 소속된 선교팀 및 기독교인들으로 구성된 오카리나 앙상블과 선교팀이 참가했는데 당초 2시간 30분가량 계획되었던 대회가 상당수의 팀이 추가되어 3시간을 훌쩍 넘기는 바람에 마무리에 혼선을 빚기도 했다. 이번 대회 참석자와 방송국 관계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번 대회의 성과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향후 오카리나를 통한 선교활동과 사회봉사의 기틀을 마련하는데도 CTS(기독교 TV)방송과 전국오카리나선교회 역할이 무엇인지를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전국오카리나선교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음악영재 발굴을 위한 장학사업, 재능기부, 불우청소년 및 낙후된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한 봉사, 호스피스 사역과 환우들을 위한 봉사, 군·경 선교활동, 해외 단기 선교활동 등의 봉사활동도 추진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사입력일 : 2016-08-2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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