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08-26 18:13]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음악교육협의회,
음악의 본고장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에서 음악연수 및 정기연주회 가져


유럽음악의 진원지인 오스트리아에는 슈테판 대성당을 비롯하여 카를광장, 호프부르크 왕궁, 쇤부른 궁정, 빈 국립오페라 극장 등 고풍스런 건물들이 자리 잡고 있어 이곳이 음악적 배경과 음악가들의 탄생지였음을 금방 실감할 수 있다. 음악의 천재 모차르트가 나고 자랐으며 가곡의 왕 슈베르트를 비롯하여 하이든 등 수많은 음악가들이 영감을 받은 곳으로 음악가라면 한번쯤 이곳을 찾아 음악에 대한 열정을 불사르며 심취하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따라서 유럽 음악에 대해 논할 때 오스트리아를 빼고서는 말할 수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음악교육협의회(회장 오 순)는 고전음악이 태동한 오스트리아 현지에서 음악교육을 실시하고자 음악교육협의회 소속 합창단(운영위원장 조화숙)을 비롯하여 음악교육협의회 플루트 앙상블(음플앙, 단장/이수가),동호회 회원들이 동참한 가운데 음악의 본고장에 입성하여 음악가들의 발자취와 클래식의 진수를 느껴보는“비엔나 국립음대 연수 및 정기연주회”를 지난 달 28일(목)부터 8월 8일(월)까지 12일간 일정으로 실시했다. 주 업무 이외의 시간을 활용하면서 내공을 닦아 온 산하단체 회원들은 유럽음악의 참맛과 천재적 음악작곡가들의 숨결이 감도는 역사적 현장을 찾아 새로운 에너지 충전과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함께하였다. 이번 연수를 주최한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음악교육협의회 오 순 회장도 연주회의 한 구성원이 되어 이번 연수가 음악의 본고장에서 실시되었던 만큼 무척이나 고무된 모습이었다. 출국 전 오 순 회장은 인사말에서“이번 해외 연수 및 연주회가 가지는 의미는 음악의 본고장 오스트리아에서 유럽음악의 탄생 배경과 함께 모차르트, 슈베르트, 하이든, 슈트라우스, 브루크너, 말러, 쇤베르크 등 오스트리아 대음악가들이 탄생할 수밖에 없었던 음악적 배경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며 직접 체험을 해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라면서 “이번에 함께 참여하는 음악학원장들이 유럽 음악도시에 깃든 클래식 선율과 예술가들의 삶의 흔적을 살펴보면서 느낀 점들을 한국에 있는 학생들에게 전해준다면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크나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연수에 참가하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기사입력일 : 2016-08-2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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