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10-17 15:51]
【사)한국오카리나협회&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 소식】
2016 1st KOREA OCARINA & UKULELE FESTIVAL


음악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 및 새로운 문화정착을 위한 오우페스티벌 성료

 

대중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는 오카리나와 우쿨렐레를 활성화하고 국민적 관심과 새로운 트렌드로 문화정착을 꾀하는 제1회 코리아오카리나&우쿨렐레 페스티벌이 평화의 상징인 파주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사)한국오카리나협회와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 주최로 지난 3일(토)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6시간동안 개최되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총 29개 팀 250여명의 연주자가 공연에 참가하여 이번행사가 가지는 의미를 함께하며 축제 한마당으로 이어나갔다. “오늘 만큼은 오카리나와 우쿨렐레 마니아!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남녀노소간의 벽을 허물고 세대를 초월하여 악기에 관심이 있는 모든 마니아들이 하나 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무대에 참여한 연주자들이나 관객들 모두 함께할 수 있도록 협회존, 오카리나존, 우쿨렐레존 기타존, 유아음악존, 오카리나 만들기 체험존 등으로 운영되었으며 특히 오카리나 만들기 체험존에는 아이들이 직접 오카리나를 만들고 불어보면서 악기에 대한 생각과 음악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여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제공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매시간 마다 경품권이 추첨되어 1,000만원 상당의 오카리나와 우쿨렐레 등 수많은 경품이 각자의 주인에게 증정되어 행사장을 찾은 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었으며 가족들도 함께하여 축제한마당에 동화되어 갔다.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에는 주제곡인 “인사해요 알로하”라는 노래가 연주자와 관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제창하였는데 하와이 인사말인 ‘알로하’는 단순히 “안녕하세요”라는 의미를 지녔을 뿐만 아니라 화합, 소통, 평화, 행복이란 정신적인 뜻을 내포하고 있다. 각 페스티벌마다 추구하는 이상과 관점이 서로 다르겠지만 “오우페스티벌”이 추구하고자 하는 이상은 위에서 말한 네 가지 뜻을 중시하여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다’라는 기획에서부터 출발했다고 한다.

장장6시간 동안이나 진행된 공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을 찾은 이들은 지친기색 하나 없이 재밌고 즐거운 페스티벌 축제의 현장을 즐기며 성공적으로 끝마쳤는데 오카리나와 우쿨렐레의 대중화와 음악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한국오카리나협회와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가 야심차게 추진한 이번 '오우페스티벌(OCARINA & UKULELE FESTIVAL)'이 국민적 관심과 함께 새로운 트렌드로 정착되는 교두보가 되길 기대해 본다.

 

 

 







[기사입력일 : 2016-10-1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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