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10-17 15:58]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트리플 오카리나 세계적인 연주자 내한 마스터클래스 한여름을 달구다~!!!


지난2016년 8월 22일(월)부터 27일(토)까지 세계 최고의 트리플 오카리나 연주가인 ‘오사와 사토시’가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초청으로 내한하여 ‘트리플 오카리나 마스터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이번에 초빙된 ‘오사와 사토시’는 오카리나 애호가들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는 인물로 한국에서도 여러 차례 콘서트를 가진 바 있으며 트리플 오카리나 연주가로서는 독보적 존재이며 최근 가장 핫한 오카리나계 스타로 불리고 있다. 한국에 소개 된지 8년 가까이 되었지만 그의 연주실력 만큼은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경지에 도달해 있다. 최근 트리플 오카리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향후 판도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 것으로 판단한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는 그에 따른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연주자를 지도교수로 모셨다는 게 협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한 것 자체만으로도 영광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의욕과 두려움이 부담으로 작용되어 힘들었다는 게 참가자들의 후문이었는데 마스터클래스 개최 소식에 많은 애호가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30여명이 일주일간 합숙을 통하여 트리플 오카리나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으로 진행되어 의욕을 불살랐다.

지도교수였던 ‘오사와 사토시’는 일주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가진 수료연주회에서 “한국인들의 열정에 매우 놀랐으며 가까운 시일 내에 일본을 추월할 것 같다”라며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한 이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국내에 오카리나 대중화와 함께 7중주 앙상블 연주의 활성화를 꾀하면서 일본이나 중국에 비해 다소 늦은 출발임에도 그들을 따라잡았지만 트리플 오카리나 연주 및 교육체계를 정립하기 위한 이번 트리플 오카리나 마스터클래스 또한 새로운 원년으로 삼아 트리플 오카리나 발전에 새로운 해법 찾기와 도약대로 삼을 예정이다.





[기사입력일 : 2016-10-17 15:58]
업계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상호 : 시사음악신문 / 대표 : 조오정 / 사업자 등록번호 : 105-08-69218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공덕동 풍림 VIP빌딩 1102호)
TEL : 02-706-5653 / FAX : 02-706-5655 / Email : cho5jung@hanmail.net
copyright(c) 2013 시사음악신문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