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7-01-05 13:14]
2016’ 서울국제 오카리나 페스티발을 계기로 지구촌 오카리나 중심을 한국으로∼!!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겨울로 진입하며 날씨 또한 쌀쌀해졌지만 2016’서울 국제오카리나 페스티발이 가져다 준 열기만큼은 겨울을 무색케 하였다. 최근 몇 년간 국내에서 개최된 오카리나 축제는 예전에 비해 규모면이나 참가자수가 현저히 줄어 침체국면에 접어든 것이 아니냐며 해법 찾기와 돌파구 마련에 갈등하고 고심했던 적이 있다. 밝혀진 근본 원인으로는 문화축제 한마당으로 거듭나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익성과 영리에만 치우치다 보니 상업적인 계산이 행사의 부실을 키웠으며 모처럼의 활성화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를 초래해 염증을 느낀 관객들이 행사를 외면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그러다보니 방문객 수 또한 현저히 줄어들게 되고 행사를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던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타파하기 위해 준비과정에서부터 철저한 계획수립과 다양한 연구노력을 다한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회장 홍광일)는 ‘2016 서울국제오카리나페스티발’을 개최하면서 선명성까지 더해 모처럼 활기 넘치는 대회를 만들어 대성황을 이뤘다. 이번 페스티발은 지난 11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2박 3일간에 걸쳐 실시됐는데 세계 최고 트리플 오카리나 연주가 ‘오사와 사토시’ 콘서트를 비롯하여 ‘사토 가즈미’, ‘미루토’, ‘가와사키’, ‘블랙로즈’ 등 일본에서 내로라하는 오카리나 연주가들과 중국 최고 오카리나 연주가 ‘스벙’, ‘자우펑’ 등의 콘서트로 진행되며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콘서트로 이어졌다. ‘오사와 사토시 & 레드존 콘서트’, ‘사토 가즈미 콘서트’, ‘미루토 일렉트릭 오카리나 콘서트’ 등 해외 연주자들의 화려한 무대와 아시아 3국이 함께 출연한 ‘한. 중. 일 삼국지 콘서트’그리고 국내 최고 오카리나 연주가들이 꾸민 ‘Korea Top Ocarinist Concert’까지 무료로 개방해 오카리나 콘서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개, 폐막식의 화려한 무대와 총 9개나 되는 콘서트에 외국인 30여명, 내국인 150명에 달하는 무대연출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높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아마추어 또는 동호인 연주자들을 위한 특별 프린지콘서트도 마련해 60여 개 팀 총 500여명의 연주자와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도 펼쳤다. 또한 수오카리나, 위드오카리나, 청오카리나, 오다미오카리나, 라벨오카리나 등 국내최고의 오카리나 제작업체들도 참여하여 최고 브랜드를 자랑하며 관련 상품 및 기념 증정 등을 통해 기업이미지 쇄신에도 한몫했으며 ‘한국오카리나박물관’의 이동전시와 학생들을 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또한 일반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협회가 2012년 국내 여러 단체와 MOU체결을 통해 국제페스티발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면서 오카리나 문화정착에 기여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천여 명에 달하는 강사진을 전국에 포진시켜 협회기능을 확고히 하며 이 분야 선두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이번 국내 최초로 ‘2016 서울국제오카리나페스티발’을 서울에서 개최함에 따라 전 세계 오카리나계의 흐름을 한국의 서울로 탈바꿈시켜 놓았으며 이러한 의미 있는 행사는 국제적 문화교류에도 적잖은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 판단,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의 다음 행보가 벌써부터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사입력일 : 2017-01-0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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