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7-01-05 13:49]
【사)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한국오카리나협회 소식】



자연의 소리가 어우러진 우쿨렐레를 품은『오카리니스트 양강석 콘서트』성황리에 마쳐!!

 태양이 이글거리는 듯한 이국정취의 우쿨렐레와 자연의 흙으로 빚어 탄생된 천상의 소리 오카리나가 한데 어우러진 ‘오카리니스트 양강석 콘서트’가 지난 4일(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공연전문홀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대극장)에서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오묘한 음색의 오카리나와 4줄 현의 하모니가 전하는 우쿨렐레는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오랜 여운과 함께 잔잔한 감동을 전하기에 충분했다. 오카리니스트 양강석을 비롯하여 우쿨렐레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뮤지션 데이비드 첸, 오하나 우쿨렐레 앙상블, 레인보우 레이디 오카리나 앙상블, 마카나니 우쿨렐레 앙상블 등이 함께한 이번 공연에는 남녀노소간의 벽을 허물고 세대를 초월하여 노래로 하나 되는 공감대를 만들었다. 또한 소외된 이웃들을 초청하여 같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함께 따뜻함까지 전해 공연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도 했다. 프로그램에 따른 무대는 새로움을 더했으며 신명나는 노래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콘서트 마지막에는 타이틀곡인 “인사해요 알로하”와 크리스마스를 미리 느껴보는 캐롤송을 출연자 전원이 제창하며 관객들도 따라 불러 장내가 하나 되었는데 이번 콘서트에 참가한 관객들은“지루할 틈도 없이 신나고,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었다.”라며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세계민속악기와 함께 아름답고 감미로운 소리로 힐링되었다”라며 이번 행사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하와이 인사말인 ‘알로하’는 단순히 “안녕하세요”라는 의미를 뛰어넘어 화합, 소통, 평화, 행복이란 정신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협회에서는 이념과 지향점으로 활용해가며 가치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기사입력일 : 2017-01-0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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