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7-03-16 14:55]
제30차 정기대의원총회 및 제14대 전국음악교육협의회장 오 순회장 만장일치로 재선임



)한국학원총연합회 음악교육협의회(회장 오 순)는 지난 112() 오후 730, 한국학원총연합회 3층 대회의실에서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음악교육협의회 제30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음악교육협의회 오 순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들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번 총회에 참석하여 상정된 여러 안건들을 심도있게 처리했다. 정혜근 음악교육협의회 명예회장과 구영재, 김월한, 정영옥, 정행자, 지정선 정책자문위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제13대 마지막 총회가 진행됐다. 총회에 앞서 오 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여러분 지난 한 해 동안 너무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라고 운을 뗀 뒤제가 제13대 집행부 임기 마지막 해를 정리하면서 지나간 일들을 회상해보니 기쁘고 보람 있었던 일보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매해 계획했던 일들이 완벽하게 끝맺음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부족함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러나 항상 애정 어린 조언과 관심으로 저를 성원해 주신 여러 회원들이 계셨기 때문에 마음 든든했습니다. 앞으로 구성될 새로운 집행부는 아쉬움보다는 보람과 긍지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6년도에는 크나큰 충격과 혼란으로 우리 사회가 아픔을 겪었지만 새롭게 다가온 2017년에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며 희망찬 미래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 음악학원인들이 그 중심에 서서2의 음악학원 중흥기를 실천해 냅시다. 안팎으로 어려가지 악재가 계속됨에도 불구하고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다해 주신 우리 임원들과 회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음악은 국력이며 미래의 희망이라는 음악교육협의회 표어처럼 우리 스스로가 더욱 더 부강한 나라 만들기에 역할과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자부와 긍지를 가지고 2017년 한 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라며 그간의 소회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번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2016년도 감사보고서 승인, 2016년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의 건, 2017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 승인 건으로 진행되었는데 총회 후반부에는 음악교육협의회 회칙 개정() 승인 건, 14대 회장 선출 건으로 이어졌다. 총회 안건 의결에 앞서 지난 한 해 동안 협의회 발전을 위해 노고가 컸던 분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한국학원총연합회 회장 표창장에는 장미림 원장(주미음악학원), 최재희 원장(에스디실용음악학원), 채희영 원장(예신음악학원), 유현숙 원장(현음악학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2016년도 모범지구 표창에는 강서2지구(이진숙 지구장), 강북지구(문정은 지구장), 광진지구(전정국 지구장)가 선정되었다. 2016년도 음악실기급수자격검정 모범 참가학원 표창에는 새암음악학원(이선선 원장), 수유연세음악학원(정유나 원장), 큰빛음악학원(박경자 원장)이 각각 수상했는데 모범지구와 음악실기급수자격검정 모범 참가학원에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도 함께 지급됐다. 또한 서울특별시 관내 11개 교육지원청별로 소속된 각 지역 학원장들을 대표하여 봉사하고 있는 학원자율정화위원들에 대한 감사장 수여가 있었는데 유명숙(강남서초교육지원청 소속), 송현숙(동부교육지원청 소속), 조윤주(서부교육지원청 소속), 김현순(남부교육지원청 소속), 이정희(남부교육지원청 소속), 이미화(북부교육지원청 소속), 김창숙(북부교육지원청 소속), 정은영(강동송파교육지원청 소속), 유미경(강동송파교육지원청 소속), 김성연(강서양천교육지원청 소속), 이진숙(강서양천교육지원청 소속), 임겸수(강서양천교육지원청 소속), 김인숙(동작관악교육지원청 소속), 전정국(성동광진교육지원청 소속), 박수영(성동광진교육지원청 소속), 조은임(성동광진교육지원청 소속), 한미자(성동광진교육지원청 소속), 이춘수(성북강북교육지원청 소속)학원정화위원 등 총 18명에게 주어졌다. 이어서 진행된 제14대 차기 집행부 회장을 선출하는 시간에는 현회장이었던 오 순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하며 산적해 있는 음악교육협의회 안팎의 현안문제들과 음악학원 회원들의 권익보호에도 힘써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오 순 회장은 현시국의 중대성을 인식해서인지 잠시 망설이는 듯 보이더니가장 어렵고 중차대한 시기에 회장직이란 소임을 다시 한번 맡겨 주신데 대하여 기쁨보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다가옵니다.”라며 수락인사를 하면서저에게 소임을 맡겨주신 대의원님들의 뜻을 너무도 잘 알기에 무엇보다 커다란 부담감이 밀려오는데 제가 수락한 이상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해보겠습니다. 현재의 어려운 상황이 갑작스럽게 호전되지는 않겠지만 음악교육협의회가 다시 한 번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에 박차를 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력한 음악교육협의회,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음악교육협의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는 의지를 밝히며성원해 준 대의원들과 회원들의 지지에 힘입어 실망하지 않는 회장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합심하여 음악교육협의회가 회생할 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지와협조를 당부합니다.”라며 차기집행부에게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 음악교육협의회 정혜근 명예회장도 축사를 통해“2016년 한 해 동안 수고하신 대의원과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음악교육협의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새롭게 출범한 제14대 집행부를 중심으로 임원, 회원 모두가 일치단결해 줄 것을 부탁한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에게는 음악교육협의회에서 준비한 소정의 증정품과 2017년도 음악교육협의회 콩쿠르 및 음악실기급수자격검정 일정안내 포스터가 나눠지며 2017년 새해맞이 축하 케익 컷팅식과 단체사진 촬영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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