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7-03-22 14:35]
각종 지도사 자격증 및 급수제도 시행 등 통합운영 시스템으로 협회만의 입지 굳건히 다져!



()한국오카리나협회&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 소식

2006년과 2012년에 각각 설립된 ()한국오카리나협회와 한국우쿨렐레음악교육협회(협회장 양강석)는 음악학원 선생님과 강사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권익보호와 각종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 우쿨렐레 문화발전을 꾀하고 다양한 문화 속에서 우쿨렐레의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지도법을 연구, 개발하고 우쿨렐레 지도사를 비롯한 오카리나 지도사 등 각종 다양한 기악 지도사 자격증 제도와 급수제도를 마련하고 회원들과 함께 통합본부를 운영함으로서 활동영역을 넓혀 왔다. 협회에서 발행되는 자격증은 자격기본법 제2조에 의거한 민간자격관리자로 동법 제17조에 의거하여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되어 있다. 또한 협회정관 제46항과 본회의 자격관리규정 제41항에 따라 엄격하게 자격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협회는 동종업계 최초로 모든 자격관리는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구축하였고, 각 개인에 대한 자격증 취득이력, 담당간사, 보수교육 시기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러한 음악 강사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것은 국내 음악교육계에서는 가장 큰 규모가 아닌가 여겨진다. 전국에 5,000여명의 회원과 50여개의 분회()를 두고 있으며 체계적인 교육과 더불어 악기 제공 등 민간자격증 발급으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두 협회의 장점을 최대한 이끌어내 기악 지도사 양성 및 자격관리, 악기교육에 관한 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연주자, 제작자, 단체, 개인에 이르기까지 권익보호와 상호간 친목도모 및 우쿨렐레 문화발전을 향유하기 위한 앙상블 정기연주회 및 콩쿠르 개최, 해외 유명 연주가들과의 교류 및 초청 등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오는 225일 우쿨렐레 세미프로, 318일 기악 지도사 보수교육 진행과 416일 대만 우쿨렐레 페스티벌을 참여함과 동시에 협회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거나 자격증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은 협회에 전화하면 언제든지 친절한 상담으로 도움을 받으실 수 있다. 협회사업부 : 1644-5845)







[기사입력일 : 2017-03-22 14:35]
업계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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