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7-05-25 17:21]
中國오카리나페스티발에 국내연주자들 대거참여로 국제적 위상 드높여



옛 문화정취가 살아 숨쉬며 오랜 역사가 고스란히 간직되어 있는 중국 가흥시에서 지난 달 14()부터 16()까지 ‘2017중국펑야페스티발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이 9번째인 펑야국제오카리나페스티발은 아시아권에서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오카리나페스티발로 자리잡았다. 이 행사를 빛내기 위해 매년 참가하고 있는 독일 국제오카리나페스티발 총감독이자 한스오카리나대표직을 맡고 있는 한스를 비롯하여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트리플 오카리나 연주가로 정평이 나 있는 일본의 오사와 사토시‘Il Vento’'Chiaccherina'의 작곡자로 잘 알려져 있는 장 피에르 루치니도 특별게스트로 행사장을 찾았다. 특히 한국 팀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되어 무대에 오른 코리안 오카리나 앙상블13일 전야제 파티에서도 크나큰 환영과 환대를 받았으며 14일에 개최된 본 무대에서도 멋진 공연을 펼쳐 페스티발에 참여한 전 세계 오카리나 연주자들에게 주목을 받으며 한국의 위상을 드높였다. 행사 이튿날 화려한 독무대를 선보인 오사와 사토시의 무대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최고의 연주를 선보였고 연주력뿐만 아니라 최고의 세션이 펼치는 완벽한 호흡과 테크닉, 그리고 무대 매너는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빼앗아 버렸다. 15일 행사 일정이 끝나고 페스티발을 빛낸 최고 연주자들을 위한 자리에서 페스티발 주최자인 펑야오카리나 사장은 한국에서 방문한 코리안 오카리나 앙상블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홍광일 회장, 김두한 단장(다섯손가락음악협동조합 이사장), 이미화 지회장(서울중부지회), 이창희 지회장(부산지회), 고민수 지회장(전북서부지회), 지은화 지회장(광주지회) 그리고 오다미오카리나 유종현 대표 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환담을 나누어 사드문제로 경색되어 있는 한.중 관계가 무색할 정도로 훈훈한 자리가 되었다.







[기사입력일 : 2017-05-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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