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7-07-13 13:38]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국내파 팬플룻, 오카리나 전공자들 국제무대를 향해 도전장을 내밀다!!

무분별하게 난립되었던 팬플룻, 오카리나계의 관리체계를 제정비하고 체계적인 음악교육으로의 전환을 위해 협회가 주축이 되어 업계의 뜻있는 분들의 노력과 협력으로 국제교류는 물론, 국내 대학에서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총동원된 가운데 해외유명 연주자의 국내 초청 공연 및 교수 초빙 등으로 이어지면서 국내 대학캠퍼스에서도 팬플루트와 오카리나 전공학과가 개설되어 우수한 국내파 전공자들의 배출이 시작됐다. 이로써 우리나라 팬플룻과 오카리나계에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데 협회에서도 매우 고무적인 일로 반기는 분위기다. 관심과 이목 대상 중에 임소연, 안다운, 조경빈 세 사람은 세종대학교에서 오카리나를 전공하고 국내, 외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활약 중인데 이미 외국 연주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국제무대에서도 인정받고 있어 오카리나 연주자의 길을 꿈꾸고 있는 후학들에게는 멘토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저변확대를 위한 대전지부 창립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본부와의 유기적 관계를 통해 중추적 사명을 함께 이끌어 갈 대전지부가 지난 61() 창립됐다. 올해로 창립 13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는 국내에 가장 많은 오카리나, 팬플룻 전문가를 양성 배출한 기관으로써 지도자 수만 해도 3,000여명에 이를 정도로 국내에서는 명실상부한 최고,최대의 협회로 우뚝서며 어려운 관문을 통과해야만 하는 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업계에서도 명성이 자자하다. 특히, 이번 대전지부 지부장으로 취임한 송승영 신임지부장은 목원대학교 관현악과를 졸업하였고 충남교향악단에서 25년간 연주자로서의 길을 걸었던 충남과 대전지역의 음악가로 일찍이 한국작곡가협회에서 현대음악전문연주자로 인정받은 바 있으며 대전리코더앙상블, 코리아윈드앙상블, 공군군악대에서 지도자로 활약한 경력을 가진 이력의 인물이다. 최근에는 필리아오카리나앙상블, 엘클랑오카리나앙상블을 지도하면서 대전과 충남지역에서 오카리나 지도자 및 연주자로 주목받는 인물이기도 하다.





[기사입력일 : 2017-07-13 13:38]
업계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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