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7-07-13 14:01]
새로운 도전으로 7중주 오카리나 앙상블의 새 역사가 시작되다



지난 4,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와 CTS 기독교 TV가 손을 맞잡고 MOU 체결과 동시에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창립소식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독자들에게 전해진 바 있다. 창립 3개월 차에 접어든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CTS 기독교 TV 본사예술단 소속으로 지도자와 전문가 등 8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울의 종로, 강서, 강남, 거여동을 비롯하여 인천시 서구, 경기도 의왕, 부곡, 용인, 안산, 충남 서산, 태안, 대전, 세종, 부산시, 창원시 등 지방에서도 발 빠른 움직임 속에 창립을 서두르고 있다. 이렇듯 국내 오카리나 앙상블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하는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의 노력에 부응하고자 든든한 후원자로 나선 이타미디어(대표 이재덕)는 오카리나 7중주 앙상블 보급, 발전을 위한 7중주 앙상블곡집을 매월 발간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4월에는아름답고 푸른 도나우’,5월에는사냥꾼의 합창’,6월에는이 믿음 더욱 굳세라라는 타이틀의 7중주 전용 앙상블곡집이 출간되었다. 아직은 수익창출 목적보다는 투자개념으로 진행 중이지만 어려운 경기사정을 감안하면 이타미디어의 어려운 결정은 한국 오카리나 7중주 앙상블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기사입력일 : 2017-07-1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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