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7-12-29 14:19]
마틴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다~!



지난 2017년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에서 개최된 ‘마틴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식 및 음악회’에는 60명으로 구성된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가 멋진 연주를 선보여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금년이 ‘마틴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에 년 초부터 전국 각지에서는 이와 관련된 행사와 음악회가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공식적인 500주년 기념행사 가운데에서도 가장 성대하고 큰 규모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교계와 음악계 또한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우리나라 가요계의 거장인 윤복희를 비롯하여 색소폰 연주자 대니정 등 500인의 오케스트라와 100명의 소년소녀합창단 공연이 준비된 이번 행사에는 ‘CTS 기독교 TV’가 전폭적인 지원 아래 주관 방송사로 참여하였으며 28일 행사에서는 ‘CTS 기독교 TV’ 소속의 CTS 예술단 이하 8개 단체가 참여하였으며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도 이날 행사를 더욱 빛나게 했다.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는 지난 4월에 창단되었으며 현재 본사 단원 70여명이 활동 중에 있으며 서울강서, 종로, 인천서구, 경기의왕, 안산, 세종, 서산, 태안, 부산, 천안, 보령 등 전국 각 지역과 그 외에도 10여개 지역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가 창단되어 운영 중이다. 이번 마틴 루터 500주년 기념식에는 본사 소속의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가 참여하여 연주하였으며 연주곡은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가운데 ‘할렐루야’와 마틴 루터의 ‘내 주는 강한 성이요’가 연주되었다. 국내에서 시도되는 오카리나 합주는 다양성은 있으나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와 같이 전원이 오카리나 전문가 및 강사들로 구성된 단체를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이번연주는 국내 최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으며 이번 연주가 당일 행사에 같은 무대에 오른 교향악단, 합창단 등 클래식 음악을 하는 많은 음악인들의 이례적 연주에 큰 관심을 보였고 현장의 관객들 역시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커다란 감동을 받은 모습이었다. 이날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홍광일 단장(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은 2006년 국내 최초로 오카리나 오케스트라를 이미 선보인 바 있는 인물로 국내 오카리나 교육에도 최초이었으며 단계별 교본 편저를 통하여 오카리나계 저변확대에 힘쓰는 등 많은 업적을 남기고 있으며 현재는‘이타미디어’와 함께 매달 오카리나 오케스트라를 위한 오카리나 앙상블 연주곡 집을 발간하는 등 분주한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다. 아울러 오카리나계 발전에 절취부심하고 있는 홍광일 단장은 “오카리나가 진정한 생활악기이자 진정한 클래식 악기로 인정받는 그날까지 쉬지 않고 노력할 것이다”라며 국내에 오카리나의 보급률을 높이는 방법 연구와 수준 높은 연주를 위한 노력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를 알리기도 했다.

 





[기사입력일 : 2017-12-2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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