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8-01-16 16:56]
유네스코 지정 “졸탄 코다이의 해 & 서거 50주년 기념 서울 코다이싱어즈 연주회” 개최



2017년은 유네스코 지정 졸탄 코다이의 해로 졸탄 코다이 서거 50주년이 되는 해다, 지난 2016<코다이 교수법>이 민족문화 전승방법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당당히 등재되었다. 따라서 이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코다이협회(Internatinal Kodaly Society)를 비롯한 전 세계 음악단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공연 행사의 일환으로 서울코다이싱어즈는 1996년 창단하여 현대적, 민족적 합창을 모토로 활동하며 2000년 합창올림픽 입상(오스트리아), 2001EBU(영국) 입상을 비롯한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14에는 국제 코다이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헝가리 부타페스트 뮤직센타와 케취케밋에서도 연주하였고 국제교류재단 지원으로 한국 헝가리 수교기념 연주회<마쟈르 아리랑>을 세종문화회관에서 연주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서울 문화재단 창작곡 지원 연주를 비롯한 한국합창제, 코리아 합창페스티벌 등에 정기적으로 초대되어 예술의전당이나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정기연주회나 초청연주회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2014년 세종문화회관 공연 실황은 현재에도 Arte-TV를 통해 방영 중에 있다. 지휘자 조홍기는 서양음악과 한국음악 이론가, 지휘자, 교육가로 세계의 수많은 합창대회 심사 및 세미나에 참가했으며 특히 2014년 서울에서 열린 세계 합창심포지엄에서는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강사 역임과 인천세계아카펠라대회 심사위원장직을 수행했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예산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펀딩을 통해 공연재정 마련과 아울러 관객동원, 재정의 건전성 확보, 바른 후원문화 확산 등의 효과를 이루게 될 것이다. 펀딩 참가자는 기부금의 세금공제, 티켓 제공 등 다양한 혜택 등이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헝가리 코다이 & 리스트아카데미 출신인 조홍기 박사의 지휘와 리스트 아카데미에서 오르간을 공부한 정현희가 오르간을 연주하게 되어 제대로 해석된 코다이의 수준 높은 음악적 철학과 예술적 작품성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솔리스트로는 국내 정상급 중견 성악가인 미성의 테너 이대형(세종대 겸임교수), 뛰어난 음악성의 소프라노 김윤형(중앙대 겸임교수) 젊고 기름진 성량의 바리톤 신기환이 함께한다. 이 뿐만 아니라 르네상스 아카펠라, 종교 가곡, 그리고 협동공연으로 Bel di Chorus의 우리가곡 합창 등이 함께하며 풍성한 공연으로 이어질 것이다

 





[기사입력일 : 2018-01-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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