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8-01-18 15:43]
신개념 교재 ‘무조건 잘치게 되는 김창수 우쿨렐레’가 출간되어 화제!



출간 기념으로 교재활용을 위한 무료워크숍 개최

작은 모양의 기타와 흡사한 ‘우쿨렐레’가 음악교육용 악기로 2003년 국내에 도입되면서 음악교육용 악기로 각광받으며 전국에 보급·확대되어 수많은 유·초등학교 교사들과 음악학원장들에게 선풍적인 바람몰이를 했던 김창수 선생님은 기존의 우쿨렐레 교육시스템을 획기적으로 바꾸려는 노력으로 15년 만의 공백을 깨고 우쿨렐레의 바이블과도 같은 ‘무조건 잘치게 되는 김창수 우쿨렐레’를 (주)이엔이미디어에서 출간해 화제를 낳고 있다. 김창수 선생님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 Gandharva Maha Vidyalaya 수학, Banaras Hindu University 공연예술대학 학사, 석사, 디플롬 과정 전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현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대학원 외래교수,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우쿨렐레 책임강사, 한국우쿨렐레음악협회 회장, 한국밤벨음악연구소 소장, 밤벨뮤직 평생교육원 원장 등을 맡아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다.
교재 출간 소감과 우쿨렐레를 잘 치는 방법에 대한 물음에 “하와이가 본고장인 ‘우쿨렐레’는 기타보다 훨씬 작고 줄도 4개밖에 없는 작은 악기입니다. 하지만 저는 우쿨렐레가 멜로디, 화음, 리듬뿐만 아니라 음악성까지 키워주는 종합적인 음악교육의 역할을 담당하는 악기라고 확신합니다.”라고 말문을 연 그는 “쉽게 배울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우쿨렐레이기에 어느새 우쿨렐레가 교육용 악기로 널리 보급되고 있고, 전국적인 붐이 조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우쿨렐레음악협회 산하 연주단체인 ‘한국밤벨유케스트라’를 이끌며 편곡과 지휘 및 음악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하와이, LA, 대만, 중국 등 해외 연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우쿨렐레로만 구성되어진 우쿨렐레 오케스트라 연주단체인 ‘밤벨유캐스트라’는 우쿨렐레의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한 노력으로 2017년 ‘제4회 서울국제 생활예술 오케스트라축제’에도 참가했었습니다. 저만의 오케스트레이션 편곡(우쿨렐레 파트만 10파트 + 베이스, 타악, 팀파니)으로 참가한 ‘밤벨유케스트라’는 기존의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150개 오케스트라들과의 경쟁에서 현악챔버오케스트라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수상했습니다. 단원들 대부분이 음악 비전공자들인 저희 팀이 우승할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는 제가 만든 단계적인 연습곡과 응용곡들을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라며 그동안 다져온 내공을 설명하면서 “어느새 단원들은 초견곡도 그 자리에서 합주가 가능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무조건 잘 치게 되는 김창수 우쿨렐레 Step1(기초편)’에는 제가 지난 15년 간 수많은 교사들에게 가르쳐 온 저만의 우쿨렐레 노하우를 구음과 도형으로 체계화시켜 놓았습니다. 모든 곡의 전주와 간주 후주의 곡 연주 방법을 도형으로 표기했습니다. 또한 주법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바이엘 교본처럼 기본패턴과 응용패턴을 연습하는 에튀드 등을 실었습니다. 이 교재에는 동요, 가요, 독주곡뿐만 아니라 쉽게 치는 앙상블곡도 실었습니다. 유튜브(김창수 우쿨렐레)의 상세한 설명과 실제 연주법 QR코드도 담았습니다. 15년간의 우쿨렐레 교육의 핵심 노하우를 여러 선생님과 원장님들께 알려드리고자 오는 1월 27일(토) 오전 10시부터 밤벨뮤직 평생교육원에서 무료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입니다.”라며 확신에 찬 모습으로 말을 이어나갔다.






[기사입력일 : 2018-01-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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