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8-02-09 12:31]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풍성



 23()부터 38()까지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성대히 개최

 

평창 문화올림픽이란 테마에 걸맞게 전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을 문화예술 공연이 23()부터 38()까지 강릉아트센터와 페스티벌파크 강릉, 페스티벌파크 평창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2018’평창 문화올림픽 문화예술의 한마당이 될아트온스테이지는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전후로 열리는 공식적인 문화행사로 국립, 도립 공연단을 비롯하여 국내 전문예술 단체를 포함, 해외 예술단체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문화잔치다. 강릉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는 다양한 레퍼토리의 국내외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갖춰 올림픽 기간 중 총 71개 공연단 88회 공연과 패럴림픽 기간 중에는 40개 공연단의 47회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올림픽 축제 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javascript:void('8')대한민국, 강원도의 정신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을 선보일 이번 축제에는 세계인을 하나로 묶는 발레, 현대무용, 국악, 클래식을 비롯해 재즈, 연극, 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가 선보이게 된다. 특히 지구촌 문화예술 축제의 하나로 중국, 일본, 러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몽골, 캐나다, 라오스, 필리핀, 캄보디아, 폴란드 등 전 세계 문화예술을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 중에 만날 수 있게 된다. 페스티벌파크 강릉에서는 국악창작그룹자락의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2018평창 문화올림픽 축제의 문을 연다.‘자락은 우리 소리와 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연을 비롯해 국악창작극 '아우라지 정선' '아해를 품은 달' 등을 제작해 무대에 올린 실력파 문화예술 단체다. 전통국악 뿐만 아니라 현대적 감각의 창작국악 등 국악의 과거, 현재, 미래의 삶을 담아내는스스로 즐기는 음악(自樂)’을 연주 공연하고 있다. 우리 소리 외에도 강원도무용협회의 한국창작무용, 강원도 연예협회의 색소폰앙상블, 다양한 맛처럼 여러 가지 스펙트럼을 보여주는맛밴드등 다채로운 공연이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준비되어 펼쳐진다. 페스티벌파크 평창에서는 퓨전국악팀랍다의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평창문화올림픽을 축하한다.‘랍다는 우리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대중들과 소통하고 우리음악을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팀으로 현대적 감각의 우리음악을 들려준다. 이 외에도 대학응원단의 열기를 담은 공연인 매직포커스팀의신기방기 마술’, 춘천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인디밴드모던 다락방’,두 여자의 따뜻한 목소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김지현 살롱등 국악과 현대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테마의 공연도 열린다. 강원도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외에도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공연들도 준비되어 있다. 대구에서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문화올림픽에 올린다. 또한 추억이 깃든 7080 노래를 비롯해 젊은 그룹의 타악(Young)’과 올드 스타일의 어쿠스틱 악기 등이 신·구문화의 조화를 이룬다. 윈터댄싱카니발의 화려하고 신나는 공연을 비롯해 국악 관현악과 타악 공연 등 소리만으로도 기운이 상승하는 공연들도 마련되어 있다. 문화올림픽을 찾은 손님들을 위한 태권무, 마샬아츠도 페스티벌파크를 찾은 손님들에게 주목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권도의 예술화를 위해 만들어진 태권무는 태권도와 춤이 결합해 무술이 갖고 있는 극한적인 절도와 파괴적 힘을 춤이라는 예술을 통해 투영해 준다. 한글로 구현한 아름다움, 태권도의 화려한 퍼포먼스, 국악 선율로 이어진 깊은 울림까지마샬아츠의 혼은 이미 기존 관객들에게 인정받은 공연으로 이번 기회를 통해 세계인의 관심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페스티벌파크 평창은 기존 객석 형태를 지양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연출을 통해 음악으로 소통하는 공간으로 꾸며지게 되며 페스티벌파크 강릉은 다양하고 복합적인 장르의 대형 공연의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강원도의 터를 상징하는 마당형 무대와 유럽의 고풍스러운 극장을 그대로 재현해 놓았다. 강릉아트센터 대공연장인 사임당홀에서는 장르를 초월하여 국공립 단체와 전문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공연을 개최해 감성과 영감의 공간으로 활용한다. 또한 소공연장에서는 국내외 공연단들이 함께 하는 문화공간으로 이용, 강원도를 비롯해 전 세계인 모두가 문화를 향유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자리로 꾸며진다. 평창 문화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한 관계자는올림픽은 스포츠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의 제전이라고 말할 수 있는 만큼 문화올림픽을 통해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라며이를 위해 다양한 레퍼토리를 준비하고 국내외 문화 예술단의 동참을 이끌어 내 세계인과 함께 호흡하며 감동을 나눌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는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는데 이번에 진행되는 공연 모두는 무료이지만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공연은 사전 예매가 필요하기 때문에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www.culture2018.com)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기사입력일 : 2018-02-0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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