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8-02-09 13:29]
‘엘 빔보’를 나은 이는 ‘끌로드 모간’ 키운 이는 ‘폴모리아’다



오카리나 친구와 행복한 기행 - 66

 

El Bimbo 는 영화 "올리브의 목걸이"OST로 프랑스 출신의 작곡가 끌로드 모간(Claude Morgan)의 작품으로 Paul Mauriat의 편곡에 의해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 곡은 프렌치 팝을 대표했던 곡으로도 많이 사랑받고 있으며 모 라디오 방송의 인트로 뮤직으로 사용되어 많은 사람들의 귀에 익숙한 곡입니다. 특히 이 곡은 여러 연주자들과 연주단에 의해 연주한 버전이 있지만 우리 귀에 익숙하고 가장 많이 연주되는 버전은 아마도 폴모리아(Paul Mauriat)가 연주한 버전일 것입니다. 그만큼 곡도 중요하지만 어떤 연주자가 연주하였는가도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아마도 폴모리아(Paul Mauriat)라는 악단이 없었다면 지금의 엘 빔보(El Bimbo)의 인기는 없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심지어는 엘 빔보(El Bimbo)를 끌로드 모간(Claude Morgan)의 작품이 아닌 편곡자였던 폴모리아(Paul Mauriat)의 곡으로 기억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 것입니다.

근대 팝스 오케스트라의 전설 폴모리아(Paul Mauriat) - '폴 모리아'(Paul Mauriat)악단은 프랑스 태생의 폴 모리아'(Paul Mauriat)1965년 창단하였으며 1968년에 'Love is Blue'를 발표하면서 노래가 아닌 연주곡으로서는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5주간 1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연주 그룹으로 부상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1975년 방한을 비롯하여 전 세계를 순회하며 1,200회 이상의 콘서트를 개최하였고 El Bimbo, Toccata, Penelope, Nocturne 등 수많은 히트곡 이외에도 돌아와요 부산항에’ ‘아리랑등을 편곡하여 세계무대에서 연주하여 한국을 알리는데 일조하기도 하였습니다.

 

배워봅시다엘빔보 (오카리나 마니아 76p)

1.시작하는 부분에 6도 도약이 있는데 도약이 크기 때문에 이탈음이 생길 가망성이 큽니다. 주의하여 바른 음정을 낼 수 있도록 느리고 정확하게 연습하고 바른 연주가 되도록 합시다.

2. 처음 시작하는 부분의 도약과 비슷한 부분이 곡의 여러 곳에 등장합니다. 역시 음정에 유의하도록 합시다.

3. 17~20마디, 36~44마디에 도#, #, b 등 임시표가 익숙하게 되도록 충분히 연습하도록 합시다.

4. 17~20마디, 36~44마디의 경우 16분음표가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정확하고 빠르게 연주 될 수 있도록 합시다.

 







[기사입력일 : 2018-02-0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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