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8-04-12 17:59]
정상궤도를 향한 7중주 오카리나 앙상블의 무한질주는 계속되다!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4월이면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가 기대와 설렘 속에 창립된 지 1주년이 되는 달이다. 1년이란 짧은 일정 속에서도 국내 오카리나 7중주는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새로운 역사와 이정표를 써내려가며 비상 중에 있다. 오카리나 연주자 및 전문가들로 구성, 기독교 정통 보수 교단인 CTS(기독교)TV 소속의 예술단으로 정착하면서 일반 대중들에게 실용음악을 뛰어넘어 생활음악으로 파고들어 보다 친숙해진 가운데 오카리나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침체된 7중주 오카리나 앙상블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더 많은 사람들이 오카리나로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다는 일념과 다짐이 조금씩 결실을 맺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20174, 창립과 더불어 마틴루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음악회에서 교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의 역할이 무엇인지 새롭게 각인시키며 클래식계에도 적잖은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도 있다. 또한 11월에 개최되었던 창단연주회에서는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중 할렐루야’, ‘주의영광등을 70인조 오카리나 오케스트라로 선보이는 등 오카리나 오케스트라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정립시켜 주기도 했다. 1년 사이 단원 수 또한 100명으로 증가되어 지역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창단에 박차를 가하는 등 활성화에도 고무적인 일을 양산해 내고 있다. 서울 종로를 비롯하여 강서지역, 인천, 의왕 안양, 천안, 세종, 안산, 서산, 태안 등 전국 각 지역에서도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의 거센 바람과 함께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반응은 여타 종교나 단체에도 잔잔한 영향을 주어 오케스트라에 대한 창립문의 및 단체결성에도 시금석이 되고 있어 업계 발전은 물론, 저변확대에도 적잖은 영향이 미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더욱이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활성화를 위해 불철주야 헌신노력하고 있는 지휘자 홍광일 단장(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장) 주도하에 기획, 추진되고 있는 7중주 오카리나 연주곡집 출판은 수준 높은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1년 사이 10권이 넘는 연주곡집이 출판되어 7중주 앙상블과 오케스트라를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평판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 창립을 원하는 곳이나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가 필요한 곳이라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값비싼 앙상블 악기 또한 무상대여 (AG, BC, BG, CBC), 7중주 연주곡집의 지속적인 보급, 국내외 선교 및 봉사활동 (. 경을 비롯한 문화 소외계층), 오카리나 콘서트 및 페스티발 참여 등 일정이 허락하는 한 모든 계획을 수용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기사입력일 : 2018-04-1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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