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8-04-12 18:37]
한국아동문학회 선정‘제5회 오늘의 작가상’에 동요작사가 김명숙 시인 수상



한국아동문학회가 공모해 시상하는5회 오늘의 작가상에 동요작사가인 김명숙 시인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1 13일 오후1시 서울파노라마 뷔페에서 거행된 시상식에는 관련업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는데 한국아동문학회 등단 7년 이하인 신진작가들에게 작품 활동 격려와 사기진작을 목표로 주어지는 이 상에 김명숙 시인의마음이 크는 나라동요시집이 당당히 결정되어 상패와 함께 포상금이 수여됐다. 김명숙 시인의마음이 크는 나라는 그동안 작품 활동을 해오며 평소 아끼고 소중히 여겼던 동요와 가곡 68편으로 구성된 시집이다. “지금까지 100여 편의 동시()를 쓰면서 나의 것이 되었던 아름다운 시들을 한데 엮은 동요시집이 수상의 영광을 안겨주어 매우 기쁘다며 수상소감을 밝힌 그녀는 일반 창작동요, 국악동요, 유아동요, 자장가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랫말로 구성된마음이 크는 나라는 이미 공모에 선정, 발표됐던 작품을 비롯하여 음반과 악보집으로 출시되고 세미나를 거치면서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던 것 같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노랫말 중새싹2011년 초등학교 5학년 음악교과서(천재교육)에 수록되었으며화전놀이2008년 국립국악원 생활음악에 공모하여 선정되었고 2014BBS불교방송 동요대회(5)에서는 연잎에 비 내리면이 우수상에, 2015KBS 창작동요에는오월이 당선되는 영예를 누리기도 했다. 이 외에도 54, 574.19 기념식에서는 가곡그 날이 합창곡으로 편곡돼 불러진바 있으며 60회 현충일 추념식에는 국가보훈처에서 의뢰하여 작시한 "영웅의 노래" 추모곡으로 연주되어 KBS1 TV로 방영되기도 했다. 가곡작사 및 아동문학가, 동요작사가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명숙 시인은 시집<그 여자의 바다>, 가곡<달에 잠들다.> 40여곡의 음반과 악보로 나온 동요 65곡 등이 그의 이력을 대변해 주고 있다. 상으로는 부천예술상, 한국동요음악대상, 창세평화예술대상, 도전한국인상 외 다수가 있으며 현재 초, 중학교 논술강사, 사회교육강사, 문해교육사로 활동하며 글쓰기 지도 등 후학양성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기사입력일 : 2018-04-1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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