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8-04-12 18:42]
오카리나 7중주 불모지에서 최고까지의 역사 우리가 써내려간다!



 

국내에 오카리나가 반입된 역사를 살펴보면 일제치하로 거슬러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본격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고 대중들에게 보급되고 알려진 것은 일본 NHK방송에서 다큐멘터리로 제작된 대황하1980년대 국내방송에 의해 방영되면서부터다. 그랬던 오카리나가 2000년을 기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대중적 악기로 자리매김하면서 급격하게 전파되었으며 우리나라 7중주 오카리나 앙상블 역사도 그 때를 기점으로 보면 된다. 국내에 폭발적인 오카리나 애호가 층이 생겨나면서 오카리나의 탄생지인 이탈리아와의 본격적인 교류도 시작되었고 7중주 오카리나와 관련된 교류 또한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2010년을 넘어서면서 7중주의 인기 역시 급속한 신장세를 보였고 이탈리아 7중주 마스터 클래스’, ‘이탈리아 부드리오 앙상블 내한 공연등 상당히 진전된 이탈리아 본고장의 문화를 국내에 도입하려는 노력과 시도를 통하여 7중주 앙상블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오늘날 7중주 오카리나 앙상블이 전 세계 최고의 위치(7중주 앙상블 수)에 오를 수 있는 계기 또한 당시의 교류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실력적인 측면에서도 7중주 앙상블 악보편곡이나 지도법이 2015년까지는 이탈리아 편곡자나 연주자에게 의존도가 높았으나 현재는 국내에서 편곡된 7중주 앙상블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7중주 앙상블의 인프라 또한 최고의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7중주 앙상블 악기 보급률 또한 10여개가 넘는 국내 제작사에 의해 제작, 보급되고 있으며 악기수준도 이탈리아에서 생산되는 악기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수준 높은 악기를 공급하고 있다. ‘코리안 오카리나 앙상블의 눈부신 활동은 국내 많은 팀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어 국내 7중주 앙상블의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의 왕성한 활동과 네트워크화된 7중주 앙상블의 보급과 확대는 국내 오카리나 앙상블 발전의 견인차 역할에 결정적 요인이 되었다. 창단 1년여 만에 전국 20여개 지역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가 창립되고 7중주 앙상블 연주곡집(12)이 출판되는 등의 가시적인 업적은 크나큰 성과라 아니할 수 없다. 중국국제오카리나페스티발에 2016년부터 3년 연속 초청되어 국제무대를 주름잡고 있는코리안 오카리나 앙상블은 대한민국 7중주 앙상블의 현주소로 대변되고 있으며 7중주 앙상블의 모범적 사례가 되고 있다. CTS 오카리나 오케스트라 단장(지휘자)과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홍광일 회장은 이제는 오카리나 및 7중주 오카리나 앙상블 종주국 이탈리아에 의존하지 않고서도 국내 단독으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과 저력을 충분히 갖추었으며 향후 전 세계인들에게 오카리나와 7중주 앙상블을 알리는 새로운 역사는 우리 손에 달려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며 국내 7중주 오카리나 앙상블의 향상된 수준과 향후 포부에 대해 간접적으로 피력하기도 했다.





[기사입력일 : 2018-04-1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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