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8-06-19 15:49]
국내 오카리나계, 국제오카리나페스티벌 주역으로 우뚝 서다!



국내 오카리나계, 국제오카리나페스티벌 주역으로 우뚝 서다!

 

지난 4월 13()부터 15()까지 중국 가흥에서는 펑야국제오카리나페스티벌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오카리나 연주자들과 마니아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국제오카리나페스티벌 축제는 최고의 오카리나 제작을 위해 매진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급성장하고 있는펑야 오카리나주최로 진행되었는데 해마다 괄목할만한 발전과 성장세가 말해주듯 작년에 비해 월등하게 화려해진 전야제와 페스티벌 본격무대는 지난해와는 판이하게 달라진 모습이었다. 세계 최고의 정상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는 트리플 오카리나 명연주가 오사와 사토시를 비롯하여 사토 가즈미’ ‘유바’ ‘세븐 오카리나 앙상블등 일본오카리나계를 이끌고 있는 연주자들과 이탈리아의 유명 작곡가이자 연주가 루치니 잠피르, 파비오 갈리아니, 그리고 에밀리아노가 이끄는 몰리넬라 오카리나 앙상블들도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 그리고 전설적인 미국의 오카리나 연주가 넨시 럼벨등 세계 정상의 연주가와 오카리나 제작자들이 대회를 빛내주었다. 금년까지 3년 연속 초청을 받아 참가한 코리안 오카리나 앙상블도 세계적인 위상과 명성이 말해주듯 전 세계 연주자들로부터의 환영과 주최 측의 각별한 관심과 예우 또한 극진해 보였다. 국내 최고 연주자들과 세종대학교에서 오카리나를 전공한 수제들로 구성된 코리안 오카리나 앙상블은 페스티발 축제 내내 사인과 함께 사진 요청 등으로 일정에 차질이 빚을 정도로 쉴 틈이 없었고 코리안 오카리나 앙상블이 연습이라도 할라치면 주변에 몰려드는 관객들로 발 디딜 틈조차 없을 지경이었다. ‘코리안 오카리나 앙상블의 명성만큼 한국의 7중주 앙상블의 위상과 면모가 유감없이 발휘되었던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한국의 지위가 한층 상승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기사입력일 : 2018-06-1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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