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8-06-19 16:17]
전국음악교육협의회 주최, 6월 정기회의 광주광역시 음악분과 주관으로 성료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회장 오 순)는 음악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다양한 연구로 음악실기 급수자격검정제도를 비롯하여 음악학원장 및 강사연수 등 양질의 음악교육을 제공하고자 열악한 환경개선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전국 광역시, 도 음악분과협의회와의 네트워크 및 유기적인 채널 가동을 통해 산적해 있는 현안문제와 개선방안 등에 대한 중점적인 논의로 회원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협회 안팎에 놓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지난 62() 광주광역시 음악분과협의회 주관으로 실시된 6월 정기회의는 녹록치 않은 사회음악교육인들의 어려운 현실을 타개해 보려는 고육지책과 절박함이 더해진 행사였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이조 송정떡갈비에서 맛있는 점심식사가 끝난 뒤 본격적인 회의가 진행됐는데 전국 각 시·도 음악분과를 대표한 임원들은방과 후 수업 의무화 교육이란 난국에 대한 각자의 의견 청취 및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음악실기급수자격검정제도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수렴 등의 시간도 가졌다.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이번 정기회의를 주관하기 위해 노고가 컸던 김지숙 회장(광주광역시 음악분과협의회)과 평소 투철한 사명의식과 헌신적인 봉사로 전국음악교육협의회 발전과 회원 권익보호에 앞장섰던 권희연 감사에게 감사패 수여식이 거행되기도 했다. 모처럼 개최된 회의인지라 참석한 임원들은 각자의 안부를 물으며 덕담을 나누는 등 적잖은 시간을 할애했다. 오 순 회장은 인사말에서맡은바 위치에서 주어진 소임을 다하기 위해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어렵사리 만든 자리인 만큼 우리가 안고 있는 현안문제들에 대해 소신껏 의견을 제출하고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성공적인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운을 뗀 뒤정기회의가 가지고 있는 목적 중에는 음악학원장들이 자신의 위치에서 마음껏 자신의 뜻을 펼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이 우리들의 소임이며 권익보호의 가장 기본적인 활동이다라며각 지역 음악학원 원장들을 대표하여 회의에 참석하신 여러 임원들은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가 추진하고자 하는 여러 가지 사업과 회원 권익보호 활동에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나서달라며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광주광역시 지회장인 백우선 회장도 회의장을 찾아 전국음악교육협의회 임원들을 격려하면서 각시·도 음악분과 임원들을 환영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음악실기급수자격검정제도의 개선방안 및방과 후 수업 의무화 교육에 관한 사항 등이 집중 논의되었으며 요즘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아동학대에 대한 예방 및 신고의무 교육에 관한 공지사항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기사입력일 : 2018-06-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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