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8-06-19 16:24]
윤택한 삶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로 오카리나 문화를 선도하다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오카리나의 대중화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주도로 지난 62()오후 5, 여의도 KBS홀에서는 ‘CTS 대한민국 어린이 합창제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하고 있는 CTS 대한민국 어린이 합창제는 CTS 기독교 TV가 심혈을 기울여 주최하고 있는 어린이 합창축제로 전국의 어린이합창단들이 성원하여 진행됐다. 대한민국 합창계의 거목으로 잘 알려진 윤학원 단장(CTS예술단, CTS 소년소녀합창단) 지휘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그는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전인적인 사고를 가지고 성장해 나가야할 요즘 어린이들이 일찍부터 공부에만 전념하여 공간에 갇힌 사고의 틀과 삭막한 시간 속에 묻혀 있는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합창을 통해 함께하는 기쁨과 지혜를 배우게 하는 것, 그리고 서로 어울리며 놀게 하고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경험이며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아닐 수 없다.”라며 인사말을 전하기도 했는데 아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무대 하나하나는 실로 감동적이었다. 피날레를 장식하는 마지막 순서에서 출연자 전원이 윤학원 단장의 지휘에 따라 펼친 하모니는 대미의 하이라이트를 연출하기도 했다. 세계적인 무대를 주름잡고 있는 7중주 오카리나 앙상블코리안 오카리블도 국제무대에서 축적된 경험을 토해내며 관객뿐만 아니라 출연자들 모두에게 관심을 집중시키며 어린이 합창축제 무대를 풍성하게 했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트리치 트라치 폴카와 쿠리코더 콰르텟의 할아버지의 11개월을 선곡하여 연주했는데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오카리나로도 이런 멋진 연주가 가능하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됐다는 듯 지금까지 들어본 연주 중에서 가장 멋진 연주였다라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 CTS 기독교 TV 소속 예술단인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가 창단된 이후, 왕성한 활동으로 대외적인 행사를 펼쳐나가면서 오카리나오케스트라와 오카리나앙상블 연주가 생활주변 가까이에 다가가면서 오카리나 대중화에도 적잖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데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가 진행할 다음 행보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 곁을 찾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증폭된다.






[기사입력일 : 2018-06-1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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