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8-08-16 17:30]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중랑 캠핑 숲을 깨우며 오카리나 선율은 하모니를 이루다

지난 75() 신임 중랑구청장 취임식에 맞춰 구민을 위한 열린음악회에 코리안 오카리나 앙상블이 초청되어 오카리나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국내 최고의 앙상블로 자리매김한 코리안 오카리나 앙상블은 명성이 말해주듯 최고의 연주를 선보이며 가는 곳마다 성원을 이끌어내 오카리나에 대한 이미지 제고 및 저변확대에 한몫하고 있다. 아직도 많은 이들이 오카리나를 초등학생들이나 불어대는 장난감 같은 악기라는 인식이 지배적인 상황에서 오카리나만이 가지고 있는 음색을 멋지게 소화해 내 코리안 오카리나 앙상블의 면모가 하늘을 찌르며 객석의 탄성을 자아냈는데 오카리나의 새로운 시각과 재해석에 일등공신의 주역으로 발돋움했다.

 

협회주최, 2018년 하반기 신입단원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실시

지난 76()부터 7()까지 이틀간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주최 2018년 하반기 신입단원 오리엔테이션이 충남 청양에 위치한 군포시청소년수련원에서 성대히 개최되었다. 28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 협회본부 코리아 팬플룻 앙상블과 루체 오카리나 앙상블 그리고 국내 최고의 팬플룻 앙상블 피터팬과 오카리나 연주가인 안다운 양등의 화려한 축하무대가 이어졌고 오리엔테이션 참가한 모든 이들은 오카리나와 팬플룻의 아름다운 선율에 빠져 시간 가는 줄도 잊은 채 행복함을 만끽하였다. 특히나 관세사, 건축사 등 전문직에 종사하면서 이번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신입단원들은 팬플룻, 오카리나 지도자 과정에 입문하기 위해 각자의 직업을 내려놓고 바쁜 스케줄을 조정하는 등 많은 애를 먹었지만 일상에서 탈출하여 새로운 환경에서의 또 다른 도전은 매우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어 너무 기뻤다라며 행사참가에 대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애호가들을 위한 오카리나 튜터시리즈 3편 지난달 출간

음악출판사인 성안뮤직에서 오카리나 튜터시리즈 총6편 가운데 3편이 지난 6월 출간됐다. 국내 오카리나 발전과 체계적인 교본의 필요성을 주창하며 10여 년 전부터 오카리나 초, , 고급 3단계 교본을 편저한 홍광일회장(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은 국내 오카리나계를 국제적 수준으로 이끌며 진두지휘하고 있다. 새로운 교육체계로의 도약을 위해 새로운 교본 출간을 서두르며 오카리나 튜터시리즈 1~6권으로 구성된 오카리나 교본은 더욱 세분화되어 수준별 맞춤식 교육이나 실전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곡들의 활용으로 흥미를 더한 교육적 효과를 높여나가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3편은 기초 입문편(1)과 기초 완성편(2), 중급편(3)이 먼저 선보였는데 3권에서는 동요와 가곡, 클래식, 포크송, 영화음악, 애니메이션, 대중가요 등 기초에서 중급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보다 흥미롭게 실력을 다질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있다.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와 함께 오카리나 합주곡집 15권을 출판하여 최근 오카리나계로부터 주목을 받은 이타미디어 출판사또한 찬송가 4중주곡집 내가 매일 기쁘게참 아름다워라를 지난 달 출간하기도 했다. 이 곡집은 선호도가 높은 250여곡의 찬송가가 총망라된 오카리나 찬송가 앙상블의 바이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수준 높은 연주곡집으로 출간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애호가들이 반기는 분위기다. 특히 참 아름다워라에서는 교회 절기에 맞춘 곡들이 별도로 소개되고 있어 향후 교회를 중심으로 한 오카리나 앙상블에게 필수 연주곡집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 속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사입력일 : 2018-08-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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