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8-10-19 13:39]
70년 역사의 불가리아 국립방송 교향악단 첫 내한공연
11월 27일(화)~28일(수) -오후8시 - 롯데콘서트홀


슬라브의 낭만, 발칸 사운드에 싣다

동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휴양지 중 하나인 바르나와 부르가스의 백사장과 항구가 있는 불가리아는 북으로 도나우강, 동쪽으로 흑해로 연결되는 발칸의 중심지이다. 70여년의 역사와 수많은 명반으로 세계 클래식 애호가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는 불가리아 국립 방송 교향악단은 불가리아 최초 외국인 상임지휘자 마크 카딘과 함께 첫 내한공연을 가진다. 1125() 대구월드오케스트라 시리즈 참여연주를 시작으로 27()28() 롯데콘서트홀에서 연주한다. 이번 첫 내한공연에는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드보르작이 체코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서정시 교향곡 8”, 드보르작이 미국에 머무는 동안 슬라브풍의 음악에 인디언과 흑인의 멜로디 특징을 담은 교향곡 9<신세계로부터>와 슬라브 음악을 대표하는 차이콥스키와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은 현존 라흐마니노프라는 평을 받고 있는 콘스탄틴 쉐르바코프가 연주한다. 27()은 정교하고 완벽한 기교의 빛나고 아름다운 음색을 지닌 소프라노 박유리와, 28()은 풍부한 음색과 깊이 있는 음악성을 겸비한 소프라노 도희선이 함께 한다







[기사입력일 : 2018-10-1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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