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8-10-19 13:55]
전국음악교육협의회, 10월 정기회의 대전광역시 주최로 성료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음악분과협의회를 방문하여 회원학원들의 운영실태를 살펴보고 해결해야할 과제들을 종합, 점검해 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실시되고 있는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회장 오 순)10월 정기회의가 지난 106() 대전광역시 음악분과협의회 주최로 서구에 위치한태원식당에서 개최됐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끝낸 뒤 본격적으로 진행된‘201810월 정기회의는 협의회 안팎에 놓인 산적한 현안들에 대한 해결책 모색과 새로운 방안을 찾기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전국 각 시·도지회 음악분과에서 모인 임원들은 정기회의가 가진 중요성을 인식, 방과 후 수업 3시 의무화 교육 및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강화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여 협의회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음악실기급수자격검정제도 등에 대해서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다.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는 이번 10월 정기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동분서주한 대전광역시지회 박윤희 음악분과협의회장의 감사패 수여식이 회의에 앞서 진행하기도 했다. 모처럼 지방에서 열린 정기회의여서인지 임원 간 안부 및 덕담의 오가는 시간도 이어졌다. 오 순 회장은 인사말에서협의회 안팎에 놓인 여러 현안들에 대해 같은 고민들을 하고 계시지만 몸이 떨어져 있다 보니 해결책 모색에 어려운 점들이 많다라며이렇게 만났을 때만이라도 우리가 안고 있는 현안문제에 대해 최선을 다해 의견을 조율하고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음악학원장들의 권익과 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학원운영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기초적인 활동이 정기회의인 만큼 성공적인 회의가 될 수 있도록 개인적인 의견과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내 줄 것을 기대한다.”라며 전국 각 지역 음악학원 원장들을 대표하여 회의에 참석하신 여러 임원들은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가 추진하는 여러 가지 사업추진에도 적극 나서 참여해 달라며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실시된 정기회의에서는음악실기급수자격검정제도개선방안에 대한 건과방과 후 수업 3시의무화 교육에 관한 건,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강화에 관련된 사항, 학원 화장실 불법 촬영 근절을 위한 협조사항 등이 주요의제로 집중 논의됐다. 한편 한국학원총연합회 대전광역시지회 김경옥 부회장과 대전광역시지회 음악분과 박정선 고문, 한윤희 회장(13), 손승순 회장(14), 김선미 회장(15) 등도 회의에 참석하여 전국 음악분과 임원들을 환영하며 현안문제에 대해 한몫소리로 응원하며 격려했다.

 

 

 

 






[기사입력일 : 2018-10-1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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