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8-11-21 14:17]
CTS오카리나Ochestra, 세계의 중심 미국과 캐나다 입성!



지난 2018년 1019()부터 26()까지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는 78일간의 일정으로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하여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만의 진면목을 과시하며미국선교연주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19() 인천공항을 출발한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는 미국 뉴욕의 F 캐네디 공항도착을 시작으로 다음날 20() 오후2(현지시간)에는 미국 뉴욕의 명소이자 전 세계인들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으로 꼽히는 뉴욕 타임 스퀘어에서 오카리나 연주로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911 테러로 온 세계가 경악했던 비극의 장소로 기억되고 있는 이곳은 참사이후 허가 없는 집회나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극도로 경계하는 상황 속에서, 그것도 뉴욕의 중심가 타임 스퀘어에서 공연을 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불가능한 일이 아닐 수 없지만 뉴욕의 선교단체와 연합하여 타임 스퀘어에서 당당한 모습으로 연주를 끝마쳤고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의 자부심은 사기충천하여 이후 일정도 탄력이 붙어 일사천리로 마감할 수 있었다. 뉴욕 한 복판에서 헨델의 메시아 중 할렐루야와 마틴 루터의 내 주는 강한 성이요그리고 우리가락 홀로 아리랑등을 연주하여 이국인들을 놀라게 했다. 월드스타 싸이가 노래를 불렀던 바로 그 곳에서 오카리나 하모니가 울려 퍼지는 순간 많은 사람들은 깜짝 놀라 콘서트 장으로 모여들었고 연주자들은 감격스러운 순간을 만끽하며 흥분된 모습을 감출 수 없었다. 21()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는 이른 아침부터 호텔을 출발하여 필라델피아로 이동했다. 이 날은 필라델피아 구세군교회에서의 콘서트가 오전, 오후로 나뉘어 계획되었기 때문이었다.

특히, 오전 예배에서 연주될 첫 번째 공연에는 한국에서 방문한 우리들 공연을 보려고 인파가 북적거렸고 미국 교회와 합동으로 연합 예배를 드렸기 때문에 교회 안은 빈자리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입추의 여지도 없는데 우리들 방문소식을 접한 인근 교민들도 찾아와 교회 안은 온통 북새통이었다.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의 콘서트는 관객과 연주자 모두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했고 벅찬 감동과 은혜에 눈물짓기도 했다. 오후 2시부터는 현지 교민과 필라델피아 지역주민을 위한 특별 오카리나 무료강좌가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 단원들의 봉사로 개최됐다. 참가자 전원에게 열과 성을 다해 연주법을 전수했으며 필라델피아 지역에도 오카리나의 새바람이 불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같은 날 오후4, 필라델피아지역 인터넷 복음방송 개국 7주년을 기념하는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 초청콘서트가 열렸다. 오전처럼 많은 관객은 아니었지만 한인 성도들만 참석한 자리인지라 의사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 오전일정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다. 22() 캐나다 국경을 넘은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는 세계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에 도착해 웅장한 폭포를 배경으로 멋진 야외콘서트를 열었다. 전 세계에서 찾은 이방인들은 낯선 악기에 신기해하는 등 처음 경험하는 신비한 소리에 하나 둘씩 모여들었고 나이아가라 폭포가 쏟아내는 장엄한 폭포 소리와 어우러진 오카리나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으며 여행의 운치를 만끽했다. 이번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가 세계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미국에서의 연주는 모든 오카리나 연주인들에게 자부심을 불어넣는 기념비적인 놀라운 성과이며 한국 오카리나계의 저력을 과시하는 동시에 저변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기사입력일 : 2018-11-2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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