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9-05-20 14:01]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2019년 새봄과 함께 오카리나 7중주의 새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430() 오후 730, 전남 목포 cts기독교TV목포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 창단식 및 감사예배가 엘뮤직스쿨학원에서 거행되었다. 창단을 축하는 감사예배 및 창단식에는 임재동 목사(cts기독교TV 목포 지사장)를 비롯하여 이진구 목사(성루교회 담임), 박석우 목사(은파교회 담임), 박성신 목사(가온누리교회 담임), 홍광일 단장 겸 지휘(cts기독교TV예술단/오카리나오케스트라)등이 참석하였으며 목포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 신임단장에는 양민자 단장이, 단목에는 이진구 목사(성루교회 담임)가 위촉되기도 했다. 이번 목포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 창단을 축하하는 자리에서는 목포지역을 비롯하여 전남 서부지역에 오카리나 7중주앙상블의 새로운 바람이 불어줄 것을 기원하는 감사예배도 있었다.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가 20174, 처음 창단을 시작으로 기독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음악회(킨텍스), 1회 정기연주회(cts기독교TV 아트홀), 미국 선교연주(뉴욕 타임스퀘어, 필라델피아 구세군교회, 나이아가라 폭포), cts기독교TV 창립 23주년기념희망 대한민국’(KBS)등 활발한 연주와 선교활동을 펼치며 오케스트라만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또한 서울종로, 서울강서, 서울지구촌, 광명, 인천서구, 의왕, 세종, 천안, 용인, 군산, 서산, 전주, 익산, 부산, 광주, 대전, 목포지역 등 전국 17개 지역의 지역 팀도 설립, 운영 중에 있으며 cts기독교TV 예술단소속의 본부단원들은 서울 노량진에 위치한 cts기독교TV 본사 11층에서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오케스트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으며 거리상 문제로 본부모임에 참석이 어려운 기타지역과는 별도의 모임을 통해 점진적인 활동을 연계해 나가고 있다. 2010년을 기점으로 7중주오카리나 보급에 속도를 내다가 2015년에는 잠시 주춤거리기도 했지만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의 활성화와 함께 제2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바람이 2019년 봄과 함께 불어오고 있다.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 활성화의 결정적인 요인 네 가지?

첫째기독교 교단에서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오케스트라라는 점! 단원 80여명이 기독교 보수 교단의 세례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과 7중주 앙상블연주 및 지도에 있어서만큼은 국내 최고의 실력자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아울러 종교적 인프라가 이를 뒷받침해 주고 있어 성장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며 전국을 네트워크하여 지역과의 연계통로를 접목시켜 오카리나오케스트라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둘째선교와 사역을 통한 헌신과 봉사정신을 우선시 한다는 점!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닌, 협회를 총괄하는 홍광일 교수(본부단장 겸 지휘자)를 비롯하여 사무국장, 간사들 모두가 합심일체 되어 무보수로 헌신하며 종교적 희생과 봉사정신을 키우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세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셋째7중주 오카리나 악기를 무상으로 대여! 7중주 오카리나앙상블과 오케스트라 연습 또는 실전에서의 가장 중요한 악기수급 문제에 있어서도 수강생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국내최고 브랜드의 오카리나 회사가 협찬하고 있기 때문에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적 비용부담 없이 7중주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넷째이해가 쉬운 7중주 연주곡집의 지속적인 출판(매달 1권씩)! 2010년 이후, 클래식을 중심으로 한 7중주앙상블 악보들은 기존연주 팀에게는 환영받았을지 몰라도 일반애호가 및 초보 또는 고령의 사람들에게는 이질감으로 다가왔을지 모른다. 하지만 cts오카리나오케스트라의 활성화를 통하여 보다 쉬운 7중주 악보출간 및 보급은 7중주앙상블과 합주를 원하는 많은 마니아층들에게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사입력일 : 2019-05-20 14:01]
업계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상호 : 시사음악신문 / 대표 : 조오정 / 사업자 등록번호 : 105-08-69218 / 주소 : 서울 서초구 동광로12가길 22 ,지하101호 (방배동,대현빌딩)
TEL : 02-595-5653 / Email : cho5jung@hanmail.net
copyright(c) 2013 시사음악신문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