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9-07-29 13:29]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소식】
임원 특별세미나를 통해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업그레이드하다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회장·홍광일)에서는 오카리나와 팬플루트 교육에서만큼은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세미나가 매월 1일 진행 중에 있다. 분야별 지도자가 배출되고는 있지만 악기의 본고장인 이탈리아(오카리나)나 루마니아(팬플루트)와는 여전히 실력 차이를 보이고 있어 경쟁력을 갖춘 지도자 배출이 시급한 현실에서 보다 근본적인 대책과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 1차적으로 각 지역회장 및 지부장들이 뜻을 모아 특별세미나를 갖기로 한 것. 전국 30여개의 지역대표들이 가장 바쁜 주말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저녁까지 트리플 오카리나와 팬플루트 교수법과 연주법에 담금질하며 땀을 흘리고 있다. 이를 계기로 전국에서 모인 지도자들의 바람대로 한국 오카리나와 팬플루트 발전에 초석을 다지는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협회, 상반기 지도자 및 전문가 과정 수료식 가져

지난 68() 오후1, 경기도 안양시 평생학습센터 대강당(3)에서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주관의 ‘2019년 상반기 지도자 및 전문가 과정 수료식이 조촐하게 거행하였다. 수료식 때마다 여러 지역회가 한꺼번에 몰려 몹시 붐볐지만 이번 수료식은 각 지역회가 활성화됨에 따라 분산효과와 더불어 단출한 분위기에서 차분하게 진행되었다.

협회 부산지역회, 상반기 결산 수료연주회 개최

지난 66() 오후1, 협회 부산지역회에서는 상반기 지도자 및 전문가과정 최종 수료를 위한 자격검정 및 수료연주회가 개최됐다. 부산지역회가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고 첫 번째로 맞이하는 수료식이었던 만큼 수료자들에게 거는 기대 또한 남달랐는데 일취월장하는 부산지역회의 성장세만큼이나 새로운 멤버들의 멋진 연주는 기대에 화답하는 모습이었다.

용산 가족공원에서 일요 팬플룻 스쿨콘서트 가져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팬플루트란 그림의 떡과 같은 존재였다. 연주를 듣고 배우고자 해도 마땅하게 배울 만한 곳이 없어 중도에 하차하는 경우가 허다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68() 오후 430분부터 서울 용산 가족공원에서 개최된 야외콘서트는 이러한 면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비록 팬플루트를 시작한 지 1~2년 남짓의 아마추어들로 구성된 콘서트였지만 프로 못지않은 열정은 이미 행복전도사 반열에 올라섰으며 이번행사를 시금석 삼아 일요 팬플룻 스쿨의 위상 또한 거침없는 도약을 할 것으로 협회는 관망하고 있다.








[기사입력일 : 2019-07-29 13:29]
업계소식 한국팬플룻오카리나 강사협회 행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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