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9-09-25 13:28]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음악교육협의회, 제377차 이사회의 개최



 

우리사회를 비롯한 국제사회 전반에 걸친 침울한 경기가 좀처럼 회복될 조짐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음악교육 활성화를 꾀해 보고자하는 이사회의가 지난 201979() 오전 10, )한국학원총연합회 음악교육협의회(회장 오 순)주최로 학원연합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이사회의는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협의회 안팎에 놓인 여러 현안문제와 실낱같은 희망으로 음악교육 발전방안을 모색해 보기 위해 마련한 정기회의다. 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은 평소에도 음악교육협의회가 추진하는 사업에 적극 나서 지구회와의 연계는 물론, 회원들의 권익 보호에도 솔선수범하며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최정예 멤버라고 말할 수 있다. 이날 회의에서도 침체되어 있는 사회음악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활성화 방안에 힘을 보탰다. 회의를 주재한 오 순 회장은 본격적인 토의에 앞선 인사말에서지구장은 본인이 담당하고 있는 지역의 사령관이자 음악학원을 대표하는 총괄회장이라고 운을 떼며 지구장의 역할론에 대해 강조하며 사랑하는 마음과 배려하는 자세로 지구회원들을 대하다 보면 보다 나은 지구회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라는 말로 임원들을 다독이며 다소 침울한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이번 제377차 이사회의에서 거론된 주요 의제를 살펴보면 금년 8월에 실시되는 전면오픈 음악실기 급수자격검정에 관한 사항을 비롯하여 음악교육협의회 하반기 행사 일정 및 사업에 대한 토의 기타 음악교육협의회 운영과 관련된 사항으로 열린 이사회 개최 건, 구직사이트 문제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되기도 했다. 보고 안건으로는 지난 68() 영등포아트홀에서 개최됐던 제57회 학생실기평가대회 및 622일에 실시됐던 일반 음악실기 급수자격검정에 대한 결과보고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 음악실기 급수자격 지도·점검 감사 경과보고 관련 공지사항이 전달되기도 했으며 회의 마무리에는 음악교육협의회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은 임원들의 적극적인 자세와 마음가짐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의미부여와 함께 폐회가 이루어졌다.






[기사입력일 : 2019-09-2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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