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9-09-25 13:53]
마르코로 루소 & 서울 비올라 앙상블 내한공연
9월 27일(금) 오후8시-세라믹팔레스홀


화려하고 독보적인 아코디어니스트 ‘마르코로 루소’가 내한공연을 서울 비올라 앙상블과 함께한다. 마르코로 루소는 감성과 재능, 개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여러 민족의 다양한 사운드와 리듬을 그의 음악에 담아 연주하고 있다. 그리고 마르코로 루소와 함께하는 서울 비올라 앙상블은 비올리스트 박형재를 리더로 창단된 앙상블로 비올라만의 따뜻한 음색을 바탕으로 다양한 레페토리를 팬들과 함께하며 서울을 대표할 앙상블로 탄생했다.
27일(금) 마르코로 루소와 서울 비올라 앙상블의 연주는 작곡가 헨델, 바흐, 파가니니, 마르티니, 비발디의 곡들과 영화 우편배달부, 대부, 시네마천국, 인생은 아름다워 등의 O.S.T를 연주한다.
마르코로 루소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세계 최정상 아코디온 연주자로 작곡과 편곡에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고 있으며 지휘자 및 음악원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예술가이다. 1977년 생인 그는 지난 25년 동안 세계적인 뮤지션으로 각별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비평가들로부터는 감성과 재능, 개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세계 유명예술가 중 가장 진보되고 발전된 예술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TV(RAI, RTI, SKY), 연극, 솔리스트를 위한 작곡과 열정적인 콘서트 활동으로 “Italian Yearbook of Cinema” 최우수 뮤지션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이탈리아 현대음악가로서도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다양한 민족, 현대의 다양한 사운드와 리듬을 접하는 것을 극도로 좋아하는 그는 평론가들에게 최고의 평론을 받았으며 엔니오모레꼬네, 니콜라피오바니, 푸피아바티와 레오브라우어를 비롯한 최고의 인재들과 계속 협력했다.
그의 음악적 관심은 클래식 및 현대 레퍼토리, 재즈 및 일렉트로닉 음악을 거쳐 아르헨티나 탱고로 확장하고 있다.
마르코로 루소는 로베르토 베니니가 감독하고 출연한 ‘인생은 아름다워’의 O.S.T.를 쿠바의 레오브라우어와 함께 작업했고 니콜라피오바니와 함께 수 많은 국제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했다. 산레모 축제, 미국 재즈협회와 결합한 몽퇴르 재즈페스티벌, RAV 텔레비전에서 교황 베네딕토 16세, 교황 프란시스코와 함께 한 World Vision Program을 포함해 수 많은 국제 페스티벌과 TV, 라디오 프로그램을 전 세계에 방송했다.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미국, 유럽, 캐나다, 쿠바, 그리고 라틴아메리카 전역에서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 비올라 앙상블
(Seoul Viola Ensemble)
교향악과 실내악에 있어서 중간 위치를 담당하는 비올라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악기들의 중재자 역할을 맡고 있으며, 언제나 이웃하는 악기들과 잘 어울리는 특징을 갖고 있다.
서울비올라앙상블은 비올라의 다양한 음색과 레퍼토리로 다른 악기들과의 조화를 이루듯이 대중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연주로 함께 한다.






[기사입력일 : 2019-09-2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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