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9-10-30 17:31]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 9월 정기회의 인천지회에서 개최



음악은 국력이며 미래의 희망이다

 

사회음악교육계 정상화란 명제 앞에 전국 음악분과협의회 회장단은 오 순 회장(전국음악교육협의회)을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교육 시스템 마련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하지만 협의회 안팎에 놓인 여러 가지 산적한 난제들은 시원스럽게 개선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낳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는 물론, 날로 떨어지는 경기지표는 다양한 음악교육 프로그램 시도로 난국을 타개하려는 협의회의 노력에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모습이다. 따라서 이번 921()에 개최된 인천지회 9월 정기회의는 여느 때보다 무거운 모습이 역력했으며 사뭇 엄숙하기까지 해 보였다. 이러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여건을 개선해 보겠다는 의지로 인천을 찾은 전국 각 시·도 지회 음악분과 임원들은 음악실기급수자격검정국가공인등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진지한 자세로 논의를 이어나가기도 했다. 본격적인 회의 주재에 앞서 이번 9월 정기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애쓰신 인천광역시지회 고선미 음악분과협의회장에게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 감사패 증정식과 함께 임원 서로간의 안부를 물으며 장시간 여행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며 지회 상황을 물어보는 등 간단한 대화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정기회의를 주재한 오 순 회장은 인사말에서우리가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어 자주 만나지는 못하는 편이지만 정기회의 때만이라도 우리가 안고 있는 현안들에 대해 허심탄회한 자세로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음악학원장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마련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자라고 강조하면서 각 지역 음악학원을 대표하여 이 자리에 참석한 만큼 한국학원총연합회(전국음악교육협의회)가 추진하는 여러 가지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와 회원 권익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에 보다 능동적인 자세로 참여해 달라는 주문을 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으로는음악실기급수자격검정국가공인등록에 관한 건을 비롯하여음악실기급수자격검정전반적인 내용을 재검해 보는 시간과 어린이 통학차량 유




[기사입력일 : 2019-10-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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